센텀테크, ENVEX 2021서 다목적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선보여

이은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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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에이빙뉴스

센텀테크는 7월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린 'ENVEX 2021(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해 실시간 대기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을 선보였다.

실시간 대기 악취 모니터링 시스템 WT1, WT2는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간 및 통합 데이터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실시간 알람 기능과 연동한다. 이 중 WT1은 네 가지 복합악취를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목적에 따라 센서 구성도 가능하다. 옵션으로, 상시 전원 및 Solar panel 장착으로 충전할 수 있다.

실내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Rubix POD는 다양한 실내 공간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습도, 온도, 조도, 소음, 악취, 미세먼지, 진동(지진)까지 감지할 수 있다. 개별 모니터링 및 보고서 생성이 가능하다.

실시간 수질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공통기술개발 프로젝트로 탄생한 제품이며 국내외 특허 상품이다.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악취의 세밀한 강도를 구분할 수 있고, 허용치 이상 시 알람 경보를 받을 수 있다.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42회째를 맞은 ENVEX 2021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환경기술 전문 전시회로,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판로와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해마다 비즈니스 장을 열어왔으며 1,00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여 국내 참가기업과 비즈니스 매칭을 도왔다.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관한 ENVEX 2021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환경산업기술 분야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정부정책홍보 / 그린에너지 분야 △친환경 자동차 산업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수소, 연료전지 △소수력 △지열 △해양 △가스화 및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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