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방직, 프리뷰 인 서울 2021서 색감이 오래 유지되는 '프리미엄 레인보우' 선보인다

최예원 2021-08-1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대한방직㈜(대표 김인호)은 오는 9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뷰 인 서울 2021(PIS 2021)'에 참가한다.

제공-대한방직

1953년 설립한 대한방직은 전통과 경험, 신기술을 바탕으로 섬유산업을 선도해 나가며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을 통해 글로벌 다각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현재 해외 법인과 국내외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어, 방적부터 완제품까지 원스톱으로 어패럴, 침장, 유니폼, 장구류 등의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한방직이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프리미엄 레인보우는 최고급 장섬유 면 중 하나인 미국산 수피마 원면을 사용했다. 프리미엄 레인보우의 장점으로는 첫째, 부드러운 촉감과 표면이 매끄럽기 때문에 높은 광택을 유지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둘째, 일반 면보다 45%가량 내구성이 강해 마모가 적고 다른 물체와 마찰이 적어 필링 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셋째, 장섬유이기 때문에 수분 흡수력이 좋고 쾌적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일반 면보다 염착성이 우수해 색감을 잘 나타내며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이러한 특징으로 셔츠, 블라우스, 원피스 등 의류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아동복, 침구류로도 사용하기 적합하다. 현재 면 80수 고밀도 원단을 생산하고 있으며, 점차 100수, 120수도 생산을 확대할 예정이다.

대한방직 관계자는 "자사는 디지털 날염(DTP, Digital Textile Printing) 생산설비 증설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과 환경 오염 감소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제도, 제판, 배색, 조액, 프린트, 후처리 공정으로 생산되는 전통 아날로그 날염 방식과 달리 디지털 날염 방식은 배색, 프린트, 후처리로 공정이 단축되어 납기 단축, 다품종 소량 생산에 장점이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방식에 비해 용·폐수가 적게 발생되는 친환경적 생산 방식이다"라고 말했다.

전시회 참가 목적에 대해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홈패브릭과 친환경 인증 원단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높아진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친환경 천연소재 및 리사이클 제품(TECO-1)과 디지털 날염 제품을 소개하고, 친환경 인증을 받은 자체 디자인 원단뿐만 아니라 디즈니, 뽀로로 등 인기 캐릭터 라이선스 원단 또한 이번 전시회 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PIS 2021은 세계적인 트렌드에 맞춰 원사, 친환경·기능성 소재, 부자재, 패션의류 및 액세서리, DTP, 섬유기계 등 섬유 스트림별 프리미엄 아이템으로 구성하여 보다 풍부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330개사 550부스 규모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바이어와의 1:1상담회, 오픈 세미나(PIS TALK), 잡 페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 프리뷰 인 서울 2021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에이치투씨(대표 하경록)는 오는 10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열리는 제19회 대구국제안경전(DIOPS 2021)에 참가한다.
에이치투씨디자인은 오는 10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열리는 제19회 대구국제안경전(DIOPS 2021)에 참가한다.
로고스텍(박재은)은 오는 10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열리는 제19회 대구국제안경전(DIOPS 2021)에 참가한다.
에이스광학은 오는 10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열리는 제19회 대구국제안경전(DIOPS 2021)에 참가해 아이웨어 브랜드 't.a.e.'를 선보인다.
베르디 아이웨어는 10월 28(목)부터 30일(토)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1 대구 국제 안경전(DIOPS 2021)'에 참가한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