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회사에서 헤드셋 종류만 3,000여종

박병주 2006-05-0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헤드셋 전문기업 플랜트로닉스(Plantronics)는 생산하고 있는 헤드셋의 종류만 해도 3,000여종이 넘는다.

일반 PC용부터 모바일헤드셋(휴대폰)용, 블루투스 제품군, 오피스(사무소)용, 콜센터용, 군사용, 항공용, 스페셜 제품 등 사람이 사회활동을 하는데 필요한 모든 헤드셋 제품군들을 이 회사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한국 콜센터의 70%가 이 회사 제품을 사용할 정도니 헤드셋 업체로서는 독보적이라 할 수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크루즈에 위치한 플랜트로닉스社는 세계1위의 헤드셋 전문업체로 1962년 세계 최초의 경량 헤드셋을 생산한 이래 약 40년 동안 헤드셋 분야에서 전세계 마켓쉐어 1위(40%이상)를 유지하고 있다. 이 회사 헤드셋은 전세계의 많은 회사에서 애용되고 있으며 특히 콜센터에서 가장 선호하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설명 : 플랜트로닉스의 극초소형, 극초경량 블루트스(1.2버전) 무선 헤드셋 'Discovery 640'. 이 제품은 9g의 극초소형, 극초경량 디자인과 고급 메탈재질 마감을 사용한 헤드셋으로 오는 5월 중순경 한국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설명 : 플랜트로닉스의 블루투스 무선헤드셋 ‘Pulsar590A’는 멀티포인트 기술을 적용, TV시청이나 음악감상 중에도 버튼터치 하나로 걸려온 전화를 받을 수 있으며, 헤드셋 중 블루투스2.0이 탑재된 유일한 제품이다)

(사진설명 : 플랜트로닉스에서 내놓은 ‘Voyager510시리즈’. 이 제품은 휴대폰 뿐만 아니라 일반 사무실 전화에도 무선통화가 가능한 오피스용 블루투스(1.2버전) 헤드셋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