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닉스, 저소음 강력 제습기 3종 공개

이지유 2010-07-2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무덥고 습한 날씨에 짜증만 늘어가는 요즘. 에어컨•선풍기를 연신 돌려도 눅눅함을 사라지지 않는다. 제습기 판매량이 나날이 급증하고 있는 이유다.

위닉스(대표 윤희종, www.winixcorp.com)는 강력한 제습은 물론 저소음운전 기능으로 사용의 편의성을 높인 제습기(모델명: DHP-2300T•DHP-2305T•DHP-117T)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DHP-117T'와 'DHP-2305T')

'DHP-2300T•DHP-2305T'와 'DHP-117T'은 제습능력이 1일 10L로 강력한 제습력을 지녔으며, 터보 제습기능이 있어 제습력이 최대 10%까지 증가해, 빠르게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제습기 가동 시 발생하는 소음은 자사의 기존 제품 대비 10%로 낮춰(40db) 조용한 실내를 유지하며, 스마트 가이드 기능으로 제습기의 동작을 자동 감지해 전면 램프에 3가지 컬러(핑크, 블루, 레드)로 표시해준다.

특히 제습 기능과 관련해 마이크로밴社의 항균성분을 물통에 적용함으로써 고인 물이 부패하고 세균오염이 발생하는 것을 막는다. 또 만수정지 기능이 있어 물통에 물이 가득 찰 경우, 만수 표시등이 깜빡이며 자동으로 정지한다.

냉각기에 성에가 생길 경우, 자동으로 성에를 제거해 제습력을 유지함은 물론 자동운전 기능으로 실내습도를 감지해 인체에 가장 쾌적한 습도를 유지한다.

위닉스 관계자는 "자사의 37년된 열교환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습기인 이번 제품은 강력한 제습력을 갖추고 저소음 운전이 가능하다. 다양한 기능을 적용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DHP-2300T•DHP-2305T 모델은 인터넷과 일반 가전제품 판매점에서, DHP-117T 모델은 하이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각 30만원대.

(사진설명: 제습기 앞면은 조작부와 공기배출구, 스마트가이드 램트와 향균물통이 있으며, 뒷면에는 공기흡입구와 에어필터, 연속배수, 전원플러그가 장착되어 있다)

(사진설명: 물통은 향균 솔루션 업체인 마이크로밴사의 반영구적인 항균성분을 적용해 세균증식 억제 및 물의 오염과 부패를 방지했다. 슬라이딩 버킷 방식을 적용해 물통 착탈이 쉽고 간편하며, 물튐이 없다)

(사진설명: 손잡이가 있어 이동할 때 편리하다)

(사진설명: 제습기 전면부에 LED램프를 장착했다. 평소에는 블루, 만수는 레드, 제상은 핑크 컬러로 표시돼 동작상태를 알 수 있다)

(사진설명: 공기흡입구에 장착된 제습기 팬은 대기중에 머금은 공기를 흡입한다. 에어필터로 먼지를 걸러낸다)

(사진설명: 제습양은 일일 10L로 앞면의 공기 배출구를 통해 습기를 제거한 신선한 공기를 배출한다. 반복사용이 가능한 제습제를 거치할 수 있다)

(사진설명: 조작부와 표시부는 제습기 상단에 있다. 습도조절 버튼과 터보운전•약풍운전•예약기능•자동운전 기능 버튼이 있다)

(사진설명: 제습기 뒷면에 연속배수가 있어 호스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