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 IFA 2009] 젠하이저의 블루투스 미니헤드셋 'PXC 310BT'

곽민정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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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LI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10') -- <Visual News> 글로벌 기업들의 하반기 신제품과 전략 기술•제품이 공개되는 유럽 최대 소비자가전 박람회 'IFA 2010'이 4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지난 해 IFA에서 공개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은 젠하이저(Sennheiser) 블루투스 헤드셋 'PXC 310BT'를 소개하고자 한다.

여행이나 출장이 잦은 사용자를 위한 미니헤드폰 'PXC 310BT'는 약 90% 이상의 잡음을 소거하는 '노이즈가드(NoiseGuard) 2.0' 기술을 적용해 비행기나 기차, 버스 등의 소음환경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또 재생 중인 음악이 차단되면서 외부의 소리가 증폭되어 헤드폰을 들리는 'Talk Through' 기능을 채택해 횡단보도를 건너거나 공항, 전철 등의 장소에서 안내를 들어야 할 모든 상황 등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블루투스 2.1 무선 방식으로 다양한 블루투스 기기들과 연결, 최대 10M 거리에서 사용 가능하다. 스틸재질의 접이식 헤드밴드를 채용해 내구성과 함께 이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IFA 2010'의 전시포인트는 혁신 콘텐츠와 소프트웨어 산업의 비약을 한 눈에 보여줄 '아이존(iZone)'과 'e라이브러리(eLibrary)'로 아이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e북이 대변하는 최근 IT 산업의 핫 트렌드 체험이 가능하다.

AVING은 19개 유럽, 아시아 매체와 함께 IFA 2010의 미디어 파트너로 선정돼 생생한 전시회 현장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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