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피스, ICEF 2021서 단계별 수질 안정화 통합 솔루션 알렸다

고정현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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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피스는 8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3일간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21)'에 참가해 친환경 수처리 혁신 기술 '단계별 수질 안정화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

에코피스는 친환경 수상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수질 정화 솔루션을 연계해 에너지 생산과 더불어 수질 환경을 정화하는 환경 전문 기업으로, 탄소 중립과 그린 뉴딜을 선도하고 있다.

에코피스의 에코봇은 댐이나 상수원지 같은 담수 시설의 녹조 발생 지역을 찾아 움직이면서 하루 600t가량의 수질 정화 및 녹조 제거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다. 녹조는 제거통에 모으고 물은 필터를 통해 순환시킨다.

ICEF 2021에 참가한 에코피스 전시 제품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또한  상단에 태양광 발전패널을 적용해 자가 발전이 가능하다. 에코봇은 성능시험을 거쳐 올 상반기 출시된다. 에코피스는 에코봇 외에도 무선 원격 조정 녹조 제거선인 '에코쉽', 침전물 부양형 물순환장치 '에코윙', 부유식 수질 정화 장치 '에코비' 등의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에코피스 관계자는 "스마트 수질관리 솔루션을 통해 상수호, 호수, 댐, 저수지, 연못, 골프장 폰드 등 18,000여 담수 시설을 전문적으로 관리 및 정화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스에 전시한 AI(인공지능) 수질정화 로봇에 대해서는 "실시간 수질을 분석하고 무인 녹조를 제거하는 시스템"이라며 "녹조 발생 예측 및 녹조 필터링 제거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고 전했다.

ICEF 2021에 참가한 에코피스 전시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환경·기후 핵심기술의 장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서는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됐다. 140개사 400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는 화상수출구매상담회, 공공구매상담회, 대중소기업상담회, ESG 설명회&컨설팅, 각종 기후변화 포럼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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