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페스티벌7, 퀴니ㆍ맥시코시 등 글로벌 유아명품 총출동

신두영 20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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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최근 한 자녀 가정이 늘면서 값비싼 수입 유모차를 사기 위해 선뜻 지갑을 여는 부모들이 늘었다. 하나 밖에 없는 자녀를 위해서라면 고가의 제품이라도 아깝지 않다는 것이 부모들의 생각.

뿐만 아니라 자녀를 남달리 특별하게 키우고 싶어하는 부모들이 많아지면서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의 인기도 높다. 지난해, 유럽 프리미엄 유모차 퀴니는 일명 '김희선 유모차'로 화제가 된 바 있는 '버즈 레인보우(by 헨릭빕스코브)'를 각 나라별 100대 한정으로 출시해 매진 사례를 기록했다.

이처럼 고가의 명품 유모차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퀴니, 스토케, 맥클라렌 등 수입 유모차 브랜드는 다양한 기능과 함께 젊은 부모들의 감각에 맞춰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들을 겨냥한 다양한 혜택 및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세련되고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골드맘'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럽 프리미엄 유모차 퀴니는 해마다 '레인보우 페스티벌'을 실시해 실속파 골드맘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레인보우 페스티벌'은 퀴니의 공식판매법인,와이케이비앤씨(YKBnC)가 매년 실시하는 유아명품 브랜드전으로 퀴니, 맥시코시, 스모비, 먼치킨, 세이프티퍼스트 등 세계적으로 이름난 유아명품 브랜드 제품들을 특별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올해 진행되는 2010년 '레인보우 페스티벌7'에서는 YKBnC 전 브랜드 제품에 대해 기본 7%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퀴니 유모차와 맥시코시 카시트 간 스페셜 패키지를 17% 추가할인해 제공한다. 유모차와 카시트 구입 계획이 있는 부모들에게는 두 제품을 동시에 부담 없이 장만할 수 있는 기회다.

추첨을 통해 고객 77명에게 770만원 상당의 경품을, 777명에게는 필수안전용품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유아용품 구입 계획이 있는 부모들은 다양한 혜택과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2010년 '레인보우 페스티벌7'은 오는 8월 1일부터 열리며, 한정 수량으로 마련돼 제품 구입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문의: www.equinny.co.kr / 1544-9420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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