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2021 수소모빌리티+쇼'서 에너지 플랫폼 복합 에너지 허브 공개

최예원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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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오는 9월 8일(수)부터 11일(토)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9홀에서 열리는 '2021 수소모빌리티+쇼(H2 MOBILITY+ENERGY SHOW 2021)'에 참가한다.

한국가스공사(이하 KOGAS)는 1983년 설립 이래 천연가스를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국민생활 편익 증진에 기여하고, '좋은 에너지로 더 좋은 세상을 열어가자'라는 기업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KOGAS는 현재 5개 생산기지에 총 77기 1,216만kl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저장설비와 4,971km의 공급 배관망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34개 도시가스사와 27개 발전사에 천연가스를 안전하게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해외 13개국에서 25개 사업을 수행하는 글로벌 에너지 공기업으로 성장했다.

최근 에너지 전환의 흐름에 발맞추고자 수소 제조, 생산, 공급망 건설과 운영, 유통 등 수소산업 전 밸류체인에 걸쳐 적극적인 투자와 기술 자립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경제적인 수소 생산, 공급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수소 생산기지 및 수소 충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함은 물론, 해외 그린수소 생산 및 도입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제공-한국가스공사

KOGAS가 이번 전시회에 출품하는 복합 에너지 허브는 1.5MW급 터보 팽창형 정압기(TEG)와 연료전지(Tri-Gen.)로 구성된 '융복합 충전소(전기, 수소)'이며, 분산 발전을 활용하여 인근 수요처로 연계된 ICT 기반의 마이크로그리드를 구성하여 통합 관리하는 에너지 플랫폼이다.

융복합 충전소 에너지 관리 시스템, 수요 관리용 V2G는 다양한 분산전원으로 구성된 마이크로그리드 최적 관리 시스템으로 융복합 수소충전소의 에너지 관리 및 수소충전소와 연동한 수요 관리형 충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모델이다.

복합 에너지 허브는 감압발전-연료전지-신재생에너지 통합 운영으로 복합에너지 공급 신기술 개발을 완료했으며, 동일 전력량 발전 시 중앙급전 대비 25% 이상, 연간 11,500톤의 CO2 감소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관계자는 "전 세계 국가와 기업은 지금 보이지 않는 탄소와의 전쟁을 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KOGAS도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생존하기 위해 천연가스 도매사업 구조에서 과감히 벗어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기반한 창의적인 천연가스 B2C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에 앞장서고자 친환경 수소사업자로의 대담한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소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KOTRA, KINTEX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2021 수소모빌리티+쇼'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수소모빌리티 분야(수소차, 수소드론, 수소선박, 수소철도, 수소건설기계, 수소차 부품, 수소 자전거, 수소 이륜차 등) △수소충전인프라 분야(수소충전소, 수소생산, 저장, 운송, 소형 수소 모빌리티 충전기 등) △수소에너지 분야(연료전지,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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