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수소모빌리티 전시관, '2021 수소모빌리티+쇼' 라이브 방송 통해 랜선 참관객 마음 사로잡았다!

최상운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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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수소모빌리티+쇼' 실시간 라이브 방송에서 소개한 현대자동차그룹의 수소모빌리티관이 랜선 참관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방송인 알렉스 시그리스트(Alex Sigrist)가 '2021 수소모빌리티+쇼 LIVE'에서 현대차그룹이 선보인 무인 운송 시스템 콘셉트 모빌리티 '트레일러 드론'을 소개하고 있다. | 촬영-에이빙뉴스

글로벌 미디어 채널 에이빙 뉴스는 지난 9월 8일(수)부터 오는 11일(토)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2021 수소모빌리티+쇼'의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맡았다.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앞선 수소 기술을 보유한 현대자동차그룹은 이번 2021 수소모빌리티+쇼에서 엄청난 규모의 부스와 첨단 수소모빌리티 제품을 대거 공개, 전시회를 찾은 참관객들은 물론, 온라인 참관객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현대자동차그룹 부스의 한쪽 벽면을 차지한 15M 크기의 무인 운송 시스템 콘셉트 모빌리티 '트레일러 드론'은 참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현대모비스가 선보인 도심 공유형 모빌리티 콘셉트카 '엠비전 POP(M.Vision POP)'은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았다.

또, 화재 진압은 물론 인명구조까지 가능한 '레스큐 드론'과 제로백 4초의 고성능 수소연료전지차 모델 '비전 FK', 수소모빌리티 '재난구호차량(RHGV)' 등도 큰 관심을 받았다.

'2021 수소모빌리티+쇼' 라이브 중계 2일째의 포문을 연 현대자동차그룹 부스는 실시간 라이브 중계에서 많은 랜선 참관객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2일 차 라이브 중계 채팅창에는 "우리나라 수소 기술이 이 정도인 줄은 몰랐다", "영상에서도 엄청난 크기가 느껴진다", "현장에서 직접 보고 싶다", "거리 때문에 못 갔는데 이렇게라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의견이 있었다.

방송인 알렉스 시그리스트(Alex Sigrist)가 '2021 수소모빌리티+쇼 LIVE'에서 현대차그룹이 선보인 '레스큐 드론'을 소개하고 있다. | 촬영-에이빙뉴스

이번 실시간 라이브는 9월 8일(수)부터 9월 10일(금)까지 진행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16시 30분까지 중계된다.

'2021 수소모빌리티+쇼 LIVE'는 참여 기업의 주력 제품을 방송인 알렉스 시그리스트(Alex Sigrist)가 영어와 한국어로 소개한다. 전시회 종료 후에도 편집된 영상 콘텐츠를 참가업체별로 제작해 전시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 참가업체가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해 2회 차를 맞은 수소모빌리티+쇼에는 ▲수소모빌리티 ▲수소충전인프라 ▲수소에너지 분야의 전 세계 12개국, 154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했으며, 개막식은 코로나 19를 감안, 비대면 온라인 회의 형태로 진행됐다.

한편, 수소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KOTRA, KINTEX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가 후원한 '2021 수소모빌리티+쇼'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수소모빌리티 분야(수소차, 수소드론, 수소선박, 수소철도, 수소건설기계, 수소차 부품, 수소 자전거, 수소 이륜차 등) △수소충전인프라 분야(수소충전소, 수소생산, 저장, 운송, 소형 수소 모빌리티 충전기 등) △수소에너지 분야(연료전지,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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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수소모빌리티+쇼 현장 스케치 | 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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