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2021 수소모빌리티+쇼' 참가... "수소 산업 아직 생소하지만 충분히 발전 가능성 있어"

이은실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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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수소모빌리티+쇼에 참가한 코오롱인더스트리 부스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 9월 8일(수)부터 11일(토)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9홀에서 열린 '2021 수소모빌리티+쇼(H2 MOBILITY+ENERGY SHOW 2021)'에 참가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자동차소재 ,첨단소재, 광학용 필름, 화학 및 패션 등의 고부가가치 제품의 투자 및 증설을 통해 관련 산업의 글로벌화를 선도해나가고 있다. 연료전지 수분제어장치, 고분자전해질(PEM),막전극접합체(MEA) 등이 주요 사업 내용이다.

문성윤 코오롱인더스트리 팀장은 "수소 산업이 국내뿐 아니라 사실 해외에서도 아직은 생소한 사업"이라며 "한국, 중국, 일본이 수소 시장을 리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미국 시장에서는 정책적으로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만 해결된다면 빠르게 시장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더불어,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수소 산업에 앞장서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산업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소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 KOTRA, KINTEX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국토교통부가 후원한 '2021 수소모빌리티+쇼'의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수소모빌리티 분야(수소차, 수소드론, 수소선박, 수소철도, 수소건설기계, 수소차 부품, 수소 자전거, 수소 이륜차 등) △수소충전인프라 분야(수소충전소, 수소생산, 저장, 운송, 소형 수소 모빌리티 충전기 등) △수소에너지 분야(연료전지,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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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수소모빌리티+쇼 현장 스케치 | 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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