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리서치, 파주시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확산사업' 2년 연속 수주... 지능형 방범 CCTV 관제 시스템 고도화!

최예원 2021-09-1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이미지 제공-아토리서치

아토리서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파주시의 '지능형 초연결망 선도·확산사업'을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약 8억 원이며, 계약 기간은 올해 12월까지다.

아토리서치에 따르면, 2020년에 구축한 지능형 초연결망 인프라를 바탕으로 2021년에는 지능형 방범 CCTV 관제 시스템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2020년 이전 파주시의 영상 관제의 경우, 관제 요원 1명이 전부 모니터링을 하는 까닭에 빠른 대처가 어려웠다고 아토리서치 측은 설명했다. 하지만 지난해 아토리서치는 화면 모니터링 방식이 아니라 SD-LAN 기반의 딥러닝 AI 기술과 패턴 인식 등을 구축했다. 덕분에 관제사가 관제 목적에 따른 우선순위를 지정하면, AI가 장소·시간·목적에 따라 분류하면서 기존보다 효율적인 영상 관제가 이뤄졌다.

파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자전거 도난방지를 비롯한 대민 서비스와 관련해서 국내 기술 및 선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 내재화와 경쟁력 확보가 목적이다.

이미 아토리서치는 SD-WAN 고도화를 통해 CCTV 간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한 바 있다. 또한 지능형 선별 관제를 확장해 구축함으로써 관제 효율성을 제고했다. 그 결과 파주시 자전거 보관소 도난방지 학습으로 자전거 도난방지 이상행위 인식률 70%를 달성해 범죄율이 감소했다.

아토리서치 정재웅 대표는 "지난해 사업성과가 좋아, 올해도 지능형 초연결망 사업을 수주할 수 있었다"라며 "올해는 SDN(Software Defined Network)을 활용한 안정적인 인프라를 더욱더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아토리서치는 부천시 공공 와이파이 사업 운영을 위해 기간통신사업자를 획득한 바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리어스(대표 이성복)의 국내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링케가 곧 국내 출시를 앞둔 아이폰 13시리즈의 디자인과 보호력을 모두 높여줄 케이스 7종을 공개했다.
'트라이에브리싱(Try Everything) 2021'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신라호텔과 국립극장 하늘극장, 온라인에서 진행된 가운데 16일에는 대기업 인턴십 프로그램 피칭 경연 대회가 열렸다.
신동형 작가가 스마트폰으로 인한 세상 변화를 넘어, 2040년까지의 새로운 혁신과 세상 변화를 담은 미래 전망서인 '변화 너머'를 출간했다.
테스트웍스(대표 윤석원)는 스마트국방 혁신 및 다양한 디지털 트윈 사업을 이끌어온 모아소프트(대표 장주수), AI 및 데이터 컨설팅 전문기업 티지(대표 전원영)와 스마트시티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협회장 박정호)는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해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ICT 중소기업들의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화상 수출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