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 다양한 '라벤더' 주방용품 선보여

이지유 20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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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 www.hankook.com)는 자사의 이마트 단독 브랜드 '스타일리시 다이닝'의 '라벤더' 식기에 이어 다양한 주방용품들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왼쪽이 라벤더 직화냄비, 오른쪽이 라벤더 원형 찜기)

한국도자기의 파인 본차이나(Fine Bone China) 제품인 '라벤더'는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플로랄 모티브와 레이스 패턴을 로맨틱하게 표현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은은한 펄과 화이트 엠보기법이 잘 어우러져 고급스러우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준다.

특히, '라벤더' 식기에 이어 같은 디자인의 수저통, 티스푼통, 직화냄비, 찬기, 글라스, 원형찜기 등의 세트구성으로 주방을 꾸밀 수 있다.

가격은 수저통이 2만4600원, 티스푼통은 1만2400원, 직화냄비 1.5L와 2.3L가 각각 2만8900원•3만5500원, 찬기는 소(小)가 6400원, 대(大)가 7800원이다.

(사진설명: 은은한 펄과 화이트 엠보기법이 잘 어우러진 라벤더 직화냄비)

(사진설명: 스테인리스와 도자기가 접목된 수저통 3pcs로 구성, 세척이 간편하다)

(사진설명: 도자기 티스푼통)

(사진설명5~6: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한 찬기)

(사진설명7~9: 라벤터 커피잔)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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