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일,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서 보행안전 지키는 라이트프로-횡단보도조명 전시!

최예원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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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프로-횡단보도 조명│사진 제공-모일

㈜모일(대표 배태완)은 오는 10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라이트프로-횡단보도조명'을 선보인다.

최근 운전을 하다 보면, 유독 횡단보도 구역이 환하게 보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우천시 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걷는 사람들의 보행안전을 고려하여 바닥유도등, 보안등 등을 설치하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보편적으로 설치되는 것이 횡단보도조명이다.

횡단보도조명은 운전자의 안전경각심을 일깨우고 시인성을 높이는 장점들이 있지만, 각도 조절이나 배광설계가 잘못된 제품을 설치할 경우 의도치 않게 빛 공해의 원인이 되거나, 횡단보도를 건너는 사용자와 운전자의 눈을 자극하여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다.

모일의 '라이트프로-횡단보도조명'은 눈부심 유발 요소를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렌즈 배광각을 제공하고 가로-세로 원하는 방향으로 90도, 180도 회전이 가능한 이중 특수브라켓을 장착하여 제품 자체의 세밀한 각도 조절까지 가능하다. 설치장소에 구애받지 않아 설치가 편하고, 원하는 장소에 정확한 빛 공급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또한 설치장소의 높이가 낮을 경우 눈부심 방지 커버를 추가할 수 있다.

횡단보도조명은 태풍이나 장마 등 강한 비바람에 그대로 노출되는 자리에 장착되기 때문에 LED조명 자체의 방수능력이 매우 중요한데, '라이트프로-횡단보도조명'은 한국산업규격 KS C IEC 60529의 방진방수등급(침범, 먼지, 수분대항등급) IP68 최고등급을 획득하여 1M 이상 물속에서도 방수가 가능한 기술을 입증받았다. 제품군은 60W, 90W, 100W로 이루어져 있다.

주식회사 모일은 LH에서 주최한 '2020 LH 중소기업 K-TECH 축전'에서 신기술 인증서를 수여받았고, LH 신규 건립지구의 횡단보도조명 납품을 성사하여 활발히 사업영역을 넓혀 가고 있는 창업 9년 차의 기술력으로 인정받는 젊은 벤처 기업이다. 현재 라이프트로 횡단보도조명은 수원, 평택, 안성, 화성, 광주, 여주, 이천, 용인 등지에 계약이 완료되어 설치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모일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사)LED산업포럼, KOTRA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는 제19회 국제 LED&OLED EXPO와 PHOTONICS+LASER EXPO가 통합돼 진행된다. 주요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LED △OLED △DISPLAY △바이오 LED △전장 △광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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