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 '네오 플래티늄' 주방용품 라인업 소개

이지유 20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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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 www.hankook.com)는 자사의 이마트 단독 브랜드 '스타일리시 다이닝'의 '네오 플래티늄' 식기에 이어 다양한 주방용품들을 선보였다.

(사진설명1~2: '네오 플래티늄'의 스테인리스와 도자기가 접목된 수저통으로 3pcs로 구성돼 있다)

'네오 플래티늄'은 한국도자기 파인 본 차이나(Fine Bone China) 라인으로,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특히 백금 라인으로 마무리를 한 디자인이 눈에 띄며, 모던하고 세련된 테이블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린다.

한국도자기는 '네오 플래티늄' 식기에 이어 같은 디자인의 수저통, 티스푼 통, 직화냄비, 찬기, 글라스, 원형찜기 등을 선보여, 세트구성으로 주방을 꾸밀 수 있다.

가격은 수저통이 2만2100원, 티스푼 통은 1만2400원, 직화냄비 1.5L와 2.3L가 각각 2만8900원, 3만5500원, 찬기는 소(小)가 6400원, 대(大)가 7800원이다.

(사진설명: 도자기로 만든 티스푼과 티포크를 위한 전용 용기)

(사진설명: 왼쪽이 직화냄비, 오른쪽이 원형찜기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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