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하우시스 신제품 Z:IN창호] ③ '자동환기창', 창호와 환기시스템이 만나다

이지유 201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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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일반창호에 기능성을 적용한 '시스템창호'. 초고층아파트에 시공되면서 고급창호로 여겨졌지만, 일반창호대비 높은 기밀성은 물론 다양한 소재를 적용해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LG하우시스 Z:IN창호(www.z-in.com)는 창문을 열지 않고도 실내•외 공기를 환기시켜주는 미래형 창호 '공기를 살리는 자동환기창'을 출시했다.

'자동환기창'은 창문을 열지 않고도 창호와 일체화된 환기시스템을 통해 집안의 공기와 냄새를 내보내고, 황사나 미세먼지 등 오염된 외부공기를 정화해 실내로 순환시켜주는 신개념 창호시스템이다.

특히, 실내 공기와 외부 공기를 교차시켜주는 열 교환시스템을 내장해, 창을 열고 닫을 때 새어나가는 에너지의 손실을 막아 냉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실내 공기질을 스스로 감지하는 센서가 내장돼 있어 필요에 따라 자동으로 환기를 할 수 있고, 취침•급 배기모드 등 다양한 기능을 채용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자동환기창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천장매립형 환기장치와 달리 덕트(Duct)의 노후화에 따른 실내공기 오염의 위험이 없으며, 실내•외 공기를 교환하는 환기방식으로 외부공기 유입 없이 실내공기만 계속 필터링하는 공기청정기와도 차별된다"고 설명했다.

[LG하우시스 신제품 Z:IN창호] ① 기능성•디자인•편의성 겸한 '전동 블라인드창'
[LG 하우시스 신제품 Z:IN창호] ② 고객 생각한 알루미늄 이중창 'J-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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