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하우시스 신제품 Z:IN창호] ④ 친환경 소재 사용한 '전통한지창'

이지유 201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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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친환경열풍이 거세다. 식재료, 벽지, 마감재 등에 이어 창호도 이젠 친환경이다.

LG하우시스 Z:IN창호(www.z-in.com)는 올 초, 전통 디자인과 기능성을 개선한 신개념 창호인 '전통한지창'을 선보였다.

'전통한지창'은 고급스럽고 은은한 실내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한국형 창호로, 친환경 한지와 천연나무 느낌의 창틀, 현대적 패턴의 격자를 활용한 내창과 단열성이 우수한 복층유리로 된 외창으로 구성진 이중창 형태의 제품이다.

한지는 조습성이 우수해 사계절 습도 변화가 큰 우리나라 기후에 적합하며, 통기성이 좋고 유해 공기 및 악취제거에도 효과적이기 때문에 최근 친환경 건축마감재로 각광받고 있다.

한지 고유의 속성을 살린 LG하우시스의 '전통한지창'은 기존 한지에 비해 3배 이상 강도를 높인 한지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고, 내창의 교체가 자유로워 실내 분위기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LG하우시스 창호재사업부장 박현신 상무는 "전통한지창과 같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제품과 에너지 효율성을 높인 고단열 창호제품의 매출 확대에 집중해, 국내 창호업계 1위의 시장지배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하우시스 신제품 Z:IN창호] ① 기능성•디자인•편의성 겸한 '전동 블라인드창'
[LG 하우시스 신제품 Z:IN창호] ② 고객 생각한 알루미늄 이중창 'J-Window'
[LG하우시스 신제품 Z:IN창호] ③ '자동환기창', 창호와 환기시스템이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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