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스룩스,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에서 차세대 조명 '매직 라이팅 시트' 선보인다

최예원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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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라이팅 시트│사진 제공-멤스룩스

㈜멤스룩스(대표 윤준보)는 오는 10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에 참가한다.

멤스룩스는 2017년 5월 창립하여 투명 유연 면광원(프론트라이트/백라이트), 마이크로렌즈 어레이 등 초정밀 광학 부품들을 개발하고 있는 기술 스타트업이다.

멤스룩스의 핵심 기술인 3차원 디퓨저 리소그래피는, 이미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3DMNSL 연구실에서 15년 넘게 연구하면서 44편이 넘는 국내외 학술지와 25건 이상의 국내외 특허들을 통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다양한 형상의 초정밀 3차원 마이크로 구조체를 구현해낼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광학 부품 및 소재 시장의 요구에 충실히 대응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멤스룩스의 '매직 라이팅 시트'는, 시트의 후면에 배치된 매우 얇고 작고 정교한 특수 마이크로패턴들이 다양한 색을 보여주는 효과를 내도록 설계되어 있어, LED를 끄면 유리처럼 투명하고 켰을 때는 형형색색의 빛을 내는 차세대 기술의 라이팅 시트이다.

BMW i Vision Circular 콘셉트 카에 장착된 매직 라이팅 시트│사진 제공-멤스룩스

최근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세계 4대 자동차 전시회 중 하나인 'IAA Mobility 2021'에서 '매직 라이팅 시트'는 BMW i Vision Circular 콘셉트 카에 장착돼 선보인 바 있다.

멤스룩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매직 라이팅 시트를 활용한 다양한 자동차 내외부 조명, 머신 비전 조명, 혁신적인 컨슈머 조명 및 새로운 인테리어 조명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자사 제품 활용성의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자사는 '끊임없이 도전하고 발전하는 기업', '작지만 강한 기술기업'이라는 비전하에 보유하고 있는 핵심 기술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고 사회에 도움 주는 기업으로 발전하겠다."라고 포부를 내비쳤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사)LED산업포럼, KOTRA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는 제19회 국제 LED&OLED EXPO와 PHOTONICS+LASER EXPO가 통합돼 진행된다. 주요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LED △OLED △DISPLAY △바이오 LED △전장 △광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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