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살리는 창업] 어썸랩, 친환경 캠핑용 포터블 워터히터 '워터 워머' 공개... "소비자 니즈 반영하고 화재 위험은 줄여!"

최예원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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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 워머│사진 제공-어썸랩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비대면 문화가 확산하면서, 다른 사람과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이동과 숙박을 같이 해결하는 차박 캠핑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국내 캠핑시장의 규모가 2조 원을 웃돌고 있는 가운데 어썸랩의 친환경 캠핑용 포터블 워터히터가 주목받고 있다.

2020년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공개된 어썸랩의 첫 제품 '워터워머-세일러 70'은 펀딩 1,209% 이상을 달성하며 국내 및 해외 시장에 이름을 알렸다. 주식회사 어썸랩은 2018년 설립된 친환경 안전기술 디자인 UX 기반 융합형 산업의 스타트업이다.


어썸랩의 친환경 IoT 휴대용 워터 워머는 급격히 증가한 캠핑 수요에 따라 아웃도어, 차박, 낚시 등의 활동 시 필수적인 뜨겁고 깨끗한 물에 대한 수요를 반영한 제품이다.

어썸랩 워터 워머는 전 세계 최초로 전극 발열 기술을 활용, 타사의 기존 워터 히팅 제품이 2ℓ의 물을 데우는 데 5~6분의 시간이 필요한 것에 비해 약 2분 만에 70℃에 도달할 수 있어 야외에서 그 활용 가치가 매우 돋보인다.

또한 내장돼 있는 인스턴트 살균수 생성기능을 통한 강력한 살균 및 세척 기능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워터 워머│사진 제공-어썸랩

워터 워머가 사로잡은 것은 고객의 마음뿐이 아니다. 캠핑 인구의 증가로 인해 산불 피해 사례가 증가한 최근, '전극 이온 발열체' 기술을 이용한 가열방식으로 금속 발열체가 아닌 물을 도체로 활용하기 때문에 화재를 예방해주며 가스,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아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어 환경 보호에도 안성맞춤이다.

어썸랩 관계자는 "현재 새롭게 개발 중인 포터블 워터히팅 디바이스는 2021년 하반기 중 출시할 예정이다. 국내 시장뿐 아니라 해외 아마존, 이베이 등 B2C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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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어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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