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살리는 창업] 라이프앤어스, 친환경 브랜드 에코앤드 론칭… "착한 소비로 지구와 함께 건강하게!"

최예원 2021-09-2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대나무 칫솔│사진 제공-라이프앤어스

라이프앤어스㈜(대표 홍원영)가 신규 브랜드 '에코앤드'를 론칭하며 확장된 친환경 제품 라인업을 공개해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라이프앤어스는 '라이프스타일(Life)' 속 '우리(Us)'와 '지구(Earth)' 모두를 위한 제품이라는 뜻을 담은 친환경 생활·문구 생산 전문업체이다. 최근 에코앤드(EcoAND)를 론칭하며, 'Life Goes On'이라는 슬로건하에 삶과 함께 지속될 수 있는 환경을 위한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에코앤드의 주요 제품 라인업으로는 스테인리스 빨대, 대나무 칫솔, 크라프트 종이테이프 등 일상생활에서 일회용품으로 사용되는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들을 꼽을 수 있다.

미국에서 하루 동안 버려지는 플라스틱 빨대의 개수는 약 5억 개이다. 오랫동안 분해되지 않는 플라스틱 특성상 바다, 토지 등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다. 이에 플라스틱 빨대 수를 줄이기 위해 제작한 에코앤드 304 스테인리스 빨대는 식약처, FDA, SGS 검사 등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 친환경 제품이다.

빨대 못지않게 환경을 오염시키는 플라스틱 제품은 칫솔이다. 일회용 칫솔은 물론이고, 다회용 칫솔도 2달 주기로 교체를 권장하기에 버려지는 칫솔은 매립될 수밖에 없다. 에코앤드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나무 칫솔을 출시했다.

대나무 칫솔은 단기간에 100% 생분해가 가능해 칫솔을 교체해도 환경에 전혀 악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또, 미세모에는 숯 성분이 포함되어 구강 건강과 지구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종이 테이프│사진 제공-라이프앤어스

크라프트 종이테이프는 섬유가 길고 강도가 좋은 침엽수 펄프로 만들어진 '크라프트지'를 이용해 제작한 테이프로, 기존 종이테이프의 약점인 내구성을 크라프트지를 활용해 보완, SGS ROHS 스탠더드 인증을 통과했다.

에코앤드의 크라프트 종이테이프는 기존 테이프와는 다르게 외면 PE코팅이 없어 종이박스와 함께 일괄 배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테이프에 도포된 접착제 또한 친환경 핫멜트로 제작, 수용성 잉크를 활용한 완전체 친환경 제품이다.

라이프앤어스 관계자는 "환경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는 최근, 소비자들의 인식과 소비 트렌드 또한 기업의 친환경 제품에 친화적인 성향이 두드러지면서,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소비'와 같은 캠페인이 진행되는 등 에코앤드의 제품을 찾는 소비자층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 광명경기문화창조허브 기업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모나미가 새로운 디자인 문구 브랜드 '제니스(Zenith)'와 '지퀀스(Zequenz)'를 15일 선보인다.
꽃빛아트(대표 조정숙)는 지난 10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에 참가했다.
㈜모픽(대표 신창봉)은 지난 9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Try Everything 2021'에 참가했다.
"인테리어티쳐는 배달의민족, 에어비앤비의 디자이너 버전이다!"
2016년 ASIA와 함께 출범한 WBFF(World Beauty Fitness & Fashion) KOREA가 지난 4년간의 긴 공백을 깨고 코바컴퍼니와 함께 오는 11월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새로운 출발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