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신이노텍, 목재로 만든 친환경 인이어 이어폰 '투원 A1' 출시

최영무 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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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삼신이노텍(대표 김석기, www.twone.kr)은 목재로 만든 친환경 인이어(In-Ear) 이어폰 '투원(Twone) A1'을 최근 출시했다.

친환경 이어폰 '투원 A1'은 고급 재질의 나무하우징(홍화목)으로 제작해 음색을 높인 인이어 이어폰으로, 알루미늄 케이스와 이어팁 3쌍을 추가로 제공해 취향에 맞는 이어팁을 착용할 수 있다.

보급형 '투원 A1'은 케이스에서 보관함에 이르기까지 분해와 재활용할 수 있는 재질로 구성했다. 천연소재인 목재로 마감했으며 이어폰 줄과 사출은 생분해성 PVC소재로 제작했다. 특히 생분해성 PVC는 직접 개발해 한국과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

투원 시리즈는 우성음향 용산점과 대학로점, 온라인 이어폰숍(www.earphoneshop.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2만5000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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