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 SMK 2021서 철강 산업 중요성과 기업 정책 강조!

최상운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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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SMK 2021)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제6회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SMK 2021, Steel&Metal KOREA 2021)이 지난 6일(수)부터 오는 8일(금)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개최됐다.

올해 전시회는 경상북도 및 포항시, 한국철강협회, 비철금속협회가 주최했으며 주관사는 엑스코, 더페어스, S&M 미디어, 코트라(KOTRA) 등, 후원은 산업통상자원부가 맡았다. '미래형 기초소재 산업으로의 재도약'을 슬로건으로 경북, 대구에서 친환경, 안전, 스마트, 고기능, 항균 바이오의 콘셉트로 100개 사(500 부스)가 참가했다.

기존 SMK 전시회가 기업 홍보 중심이었다면 올해 SMK 2021은 신수요 산업에 요구되는 고기능성, 친환경 제품 중심으로 치러진다. 특히 4차 산업의 핵심 금속 소재 제품들이 대거 참가하여 국내 철강·비철산업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릴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 참석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새로운 시대에서는 새로운 철을 만들어야 한다. 만약 철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대체 물질을 찾고 있는데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지만 이번 전시회에 철강 산업 실력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니 좋은 결과물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며 철강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기업 위주의 정책을 펼쳐야 한다. 지금의 기업이 없었다면 선진국이 될 수 없었을 것이다.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기업 위주의 정책으로 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형 기초소재 산업으로의 재도약'이라는 표어를 건 SMK 2021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철강금속 신수요 창출 등을 목표로 열렸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고기능성 첨단금속 △고기능성 강관 및 와이어케이블 △가공설비 및 기술장비 △친환경·안전 △포스트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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