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테크놀로지, KIMES Busan 2021서 손 재활기기 핸드오브호프 알린다

최예원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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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오브호프(Hand of Hope) 개념도│이미지 제공-우림테크놀로지

㈜우림테크놀로지(대표 윤진영)는 오는 10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1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2021)'에 참가해 손 재활기기 핸드오브호프(Hand of Hope)를 선보인다.

우림테크놀로지는 최신 의료기기 및 건강식품 관련 회사로,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한다. 이에 손 재활기기인 Hand of Hope(이하 HOH), 혈관탐지기인 Vein Probe 그리고 건강식품인 우림보감을 보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HOH(근전도 구동 손 로봇 보조 재활치료기기)는 로봇공학과 신경과학을 결합하여 제작한 재활치료기기이다.  환자가 움직이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내는 수의적 근전도신호를  손가락 근육에 부착한 근전도센서를 통해서 탐지하고 근전기 패턴을 인식해 운동을 시작하게 한다. 

핸드오브호프(Hand of Hope) │사진 제공-우림테크놀로지

모니터에 나타난 시각적인 정보는 환자에게 양성피드백으로 작용하여 운동학습을 향상시킨다. 핸드오브호프는 손과 팔의 재활이 필요한 환자에게 수동운동, 능동보조운동, 능동운동을 수행하도록 하며 또한 쌍방향 게임을 제공해 환자가 의욕을 가지고 훈련에 참여하게 한다.

뇌졸중, 척수 손상, 손·손가락 손상으로 인한 근활동 감소 수의근수축의 시작, 조절 또는 유지의 어려움, 상지 수의운동의 협응운동 손상 등 환자에 이용할 수 있다. 현재 HOH를 설치한 곳은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신촌), 강북삼성병원 등 8곳이며,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 강남세브란스병원, 부산의료원 등 31곳에서 데모 수행을 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4회째 개최되는 KIMES Busan 2021은 부산을 중심으로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특화 의료산업전시회이다. 스마트폰 헬스케어 콘텐츠와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의 소비와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관련 업체들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KIMES Busan 2021은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 소개하는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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