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빛아트,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서 실용성과 감성 겸비한 LED 플라워 선보여!

최예원 2021-10-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꽃빛아트가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에서 선보인 LED 플라워│촬영-에이빙뉴스

꽃빛아트(대표 조정숙)는 지난 10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에 참가했다.

2016년에 출발한 꽃빛아트는 '최고를 지향하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슬로건 아래 퀄리티 높은 아트 작품을 추구하며, 현대인들의 주거공간이나 매장 인테리어로 실용적, 감성적 꽃조명을 주문 제작한다.

​LED 화병, LED 꽃다발, LED 꽃바구니, LED 액자, LED 야외화단 설치, 매장 인테리어 조명 등으로 여러 공예와 접목한 작품을 통해 병원, 은행, 관공서, 커피숍에서부터 불교 연꽃, 교회 성전 꽃꽂이, 실내외 결혼식, 연주회, 숍인숍 매장 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들을 만들고 있다.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에 참가한 꽃빛아트 부스 모습│촬영-에이빙뉴스

전시회에 참가한 조정숙 대표는 "꽃빛아트 LED 플라워 제품은 기존에는 약간 어두운 단점이 있었는데, 단점을 개선하고 업그레이드해 새로운 전구를 사용하면서 지금은 굉장히 밝고 화사한 효과를 준다. 또, 야외에서 변색되던 문제점은 변색 방지 코팅을 통해 개선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신제품으로 LED 축하 화환을 출시했으며, 향후 호텔 웨딩과 파티 용도 시리즈를 제작해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사)LED산업포럼, KOTRA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는 제19회 국제 LED&OLED EXPO와 PHOTONICS+LASER EXPO가 통합돼 진행됐다. 주요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LED △OLED △DISPLAY △바이오 LED △전장 △광통신

→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 현장 스케치 | 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모나미가 새로운 디자인 문구 브랜드 '제니스(Zenith)'와 '지퀀스(Zequenz)'를 15일 선보인다.
㈜모픽(대표 신창봉)은 지난 9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Try Everything 2021'에 참가했다.
"인테리어티쳐는 배달의민족, 에어비앤비의 디자이너 버전이다!"
2016년 ASIA와 함께 출범한 WBFF(World Beauty Fitness & Fashion) KOREA가 지난 4년간의 긴 공백을 깨고 코바컴퍼니와 함께 오는 11월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새로운 출발
에몬스(대표이사·회장 김경수)는 자사 '워너비 라운지 소파'가 '2021 우수디자인(GD)상품 선정'에서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