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보,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서 '비주얼 시그널 라이트' 보이다(BOIDA) 공개

최예원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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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보가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에서 선보인 '보이다(BOIDA)'│촬영-에이빙뉴스

㈜부보는 지난 10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에 참가했다.

안전용품 제조기업 부보는 라이프 스타일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새롭게 만들어지는 위험에 맞는 안전 제품으로 안전용품 시장에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광학 기반 라이팅 안전용품 제조, 일반 및 특수 안전용품, 보조 안전용품 제조 및 유통 등 사업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LED 면발광 기술과 리플렉티브가 결합된 '비주얼 시그널 라이트' 보이다(BOIDA)를 선보였다. 도로 위 상대에게 나의 위치를 알려 사고를 예방하는 목적을 지닌 제품이다. 팔뚝, 손목, 발목에 착용이 가능한 모델과 허리와 가방에 착용 및 부착이 가능한 모델 두 가지 타입에 3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있다.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에 참가한 부보 부스 모습│촬영-에이빙뉴스

강원석 부보 대리는 "'보이다'는 특허 취득 제품으로 재귀반사 구조 발광 안전밴드를 적용해 빛이 없는 공간에서는 듀얼 LED 라이트로 빛을 내고, 강한 헤드라이트 불빛을 받았을 때는 리플렉티브로 더 강하게 빛을 반사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보이다'는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된 제품으로 USB 충전 방식을 채택해, 배터리를 교체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강원석 대리는 "'보이다'는 면발광 모드, 천천히 움직이는 점멸 모드, 빠르게 움직이는 스파크 모드, 총 세 가지 모드로 나뉘는데, 면발광 모드는 8시간 정도 지속되고, 점멸 모드와 스파크 모드에서는 약 25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라며 "생활방진방수 IP54를 획득한 제품으로 비 오는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사)LED산업포럼, KOTRA가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한 '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는 제19회 국제 LED&OLED EXPO와 PHOTONICS+LASER EXPO가 통합돼 진행됐다. 주요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LED △OLED △DISPLAY △바이오 LED △전장 △광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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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제 광융합 엑스포 현장 스케치 | 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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