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 DIFA 2021서 전기자동차 냉각장치 배터리 쿨링 플레이트 알린다

최예원 20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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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쿨링 플레이트│사진 제공-원진

㈜원진(대표 김창한, 박성진)은 오는 10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Daegu International Future Auto Expo 2021, DIFA 2021)'에 참가한다.

원진은 원진그룹의 모기업으로서 1984년 설립 이래, 자동차용 열교환기 분야에서 기술개발과 경영혁신에 전념하여 라디에이터, 오일쿨러, 칠러와 워머 등을 개발 생산하는 전문 업체로 나아가고 있다. 또한 21세기 글로벌 자동차시장의 화두인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및 수소연료 전지 자동차에서 필요로 하는 핵심 냉각장치 전문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배터리 쿨링 플레이트 어셈블리(BCA, Battery Cooling Plate Assembly)'를 출품한다. 이 제품은 전기차 HEV, PHEV, EV 등에 적용되며, 리튬 이차 전지의 온도를 관리하는 배터리 매니지먼트 시스템(Battery Management System)에 사용한다.

냉각수 유로를 형성해 리튬 이차 전지와 냉각수 사이의 열교환을 통해 배터리의 최적 효율을 유지해 준다. 공랭식이었던 기존 제품의 틀을 넘어 전기자동차 배터리에 수랭식 냉각 플레이트를 최초 적용한 원진은 연간 100만 개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주요 고객은 현대모비스(현대/기아차 코나, 니로, 소울, 전기버스)이다.

원진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잠재고객을 발굴하고, 대중들에게 자동차 열교환기에 대한 이해를 제공하려고 한다. 또한, 신규 거래처 개척에 박차를 가하여 국내외 시장에 더 많은 열교환기를 공급하고, 냉각 플레이트를 대형화·일체형·모듈화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구광역시와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고 엑스코와 코트라가 주관하는 DIFA 2021에서는 포럼, 비즈니스 상담회 및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주요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완성차 △튜닝 △부품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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