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 KIMES BUSAN 2021서 LED 수술등 'Luvis(루비스)' 라인업 전시!

최예원 20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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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is L400│사진 제공-덴티스

㈜덴티스(대표 심기봉)는 오는 10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1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2021)'에 참가해 LED 수술등 브랜드 'Luvis'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통해 소개하는 제품은 'Luvis M/L400'과 기존 베스트셀러 'Luvis S' 시리즈의 최신 모델이자 수술등·진료등·검사등으로 겸용 가능한 신개념 멀티 LED 수술등 'Luvis S300'이다.

지난 'KIMES 2019'를 통해 덴티스가 공식 출시한 'Luvis M/L400'은 최고사양에 원격제어 기능을 더한 첨단 LED 무영등이며, 프리미엄 라인으로 출시된 모델이다.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Luvis M/L400'은 수술실 내 공기의 흐름과 순환까지 고려한 곡선형 헤드와 헤드 중앙부에 홀을 적용했고, 교차 감염을 방지하여 더욱 안전성을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에 안전성까지 고려한 제품 디자인으로 차별화했다.

Luvis M400│사진 제공-덴티스

또한, 중앙 메인 핸들 외에도 터치스크린 방식의 컨트롤 패널을 적용, 직관성과 편의성을 더욱 극대화했을 뿐만 아니라 WiFi 적용으로 스마트 기기를 통해 원격제어가 가능하다. 4K 화소의 카메라 적용으로 최고의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

'Luvis M/L400'은 기존 'Luvis' 무영등의 조도, 색온도, 연색성, 심도, 포커스 등 비교 우위의 성능들도 보다 업그레이드됐다.

'Luvis S300'은 세련된 디자인과 LED 무영등이 갖는 무영 효과와 기능이 업그레이드된 모델로, LED 무영등의 콤팩트화를 통해 기존 무영등이 갖고 있던 가격과 크기의 부담감을 과감히 탈피한 모델이다. 이에 따라 기존 소형 LED 수술등과 중대형 LED 무영등의 중간 가격대를 형성하면서 기능성과 경제성, 심미성 모두를 갖춘 전략제품이다.

기존 'Luvis S' 시리즈 제품들이 치과와 메디컬 분야를 아우른 만큼, 'Luvis S300'도 치과와 메디컬 모드를 모두 구현할 수 있는 멀티플 옵션을 기본 탑재했다. 병원 환경에 따라 Dental Mode(치과진료등 모드), Examination Mode(검사등 모드), Surgical Mode(수술등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LCD 터치스크린 패널로 쉽고 간단하게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WiFi를 통한 원격제어도 가능하다.

Luvis S300│사진 제공-덴티스

또한, 41x42cm의 콤팩트한 헤드 사이즈로 공간 제약 없이 유니트체어, 모바일, 실링 등 다양한 옵션으로 병원 환경에 맞춰 설치할 수 있다. 최대 13만 Lux까지 조도 설정이 가능하고, 3800~4800K까지 3단계 색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Ra 96의 뛰어난 연색성을 겸비했으며, 조사패턴(15~25cm) 설정도 자유롭다. 42개의 LED가 구현하는 무영 효과는 'Luvis S300'의 가장 큰 장점이다.

'Luvis'의 라인업은 전 세계 80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는 'Luvis M/L' 시리즈를 비롯해 LED 수술등 'Luvis S' 시리즈 외에도 실험실 및 연구를 위한 LED 검사등 'Luvis E100', 치과 LED 진료등 'Luvis C' 시리즈로 갖추어져 있다.

덴티스 관계자는 "국내 유일 대규모 LED 광학연구소와 제조공장을 보유한 덴티스는 R&D 투자를 지속하면서 글로벌 브랜드로써 최고의 제품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으며, 내년 초에는 새로운 모델 출시도 앞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4회째 개최되는 KIMES BUSAN 2021은 부산을 중심으로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특화 의료산업전시회이다. 스마트폰 헬스케어 콘텐츠와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의 소비와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관련 업체들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KIMES BUSAN 2021은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 소개하는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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