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모터스, DIFA 2021서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브랜드 'Mercedes-EQ' 라인업 전시!

최예원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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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중앙모터스

중앙모터스(대표 권현숙)는 오는 10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Daegu International Future Auto Expo 2021, DIFA 2021)'에 참가한다.

중앙모터스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로서 대구와 경북 지역의 메르세데스-벤츠 신차 판매, 서비스센터 운영, 인증 중고차 매입 및 판매 등을 하는 지역 향토 기업이다. 1989년 중앙자동차 설립을 시작으로 쌓아온 우수한 기술력과 고객 만족 서비스 능력을 바탕으로, 현재 대구·경북 지역에 3개의 신차 전시장, 2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 4개의 서비스센터로 꾸준히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또한 2023년 초 오픈을 목표로 대구 북구 서비스센터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브랜드 'Mercedes-EQ'의 'EQC(EQC 400)'와 'EQA(EQA 250)'를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는 Mercedes-EQ 브랜드를 통해 제품, 서비스, 기술 및 혁신으로 구성되는 e-모빌리티 생태계를 만들고 있다.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인 EQC와 EQA 순수 전기 자동차로, 별도의 내연기관 도움 없이 오로지 배터리에 저장된 전기에너지를 모터에 전달하여 구동시킨다. 이를 통해 매연이 배출되지 않아 친환경적인 주행이 가능하며, 소음 진동이 발생하지 않는다.

사진 제공-중앙모터스

메르세데스-벤츠의 우아하고 럭셔리한 디자인은 물론, 높은 편의성과 안전성을 가지고 있다. 지능적인 멀티미디어 시스템 MBUX가 장착돼 운전자는 차량과 음성을 통해 소통하며 보다 쉽고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다. 또한 운전자보다 앞서 생각하고 교통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시스템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부담을 덜어주며 위험한 상황에서 운전자를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모범적 안전성까지 보여준다. 그리고 강력한 전기모터와 고전압 리튬 이온 배터리로 효율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중앙모터스 관계자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가 최근 탄소중립 프로그램인 '그린플러스'를 출범한 바, 환경에 대한 진지한 자세로 전기차량에 대한 메르세데스-벤츠 네트워크의 노력도 함께할 예정이다"라며 "대구·경북 지역에 다양한 전기차 인프라를 갖추도록 노력해, 전기차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더욱 많은 사람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구광역시와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고 엑스코와 코트라가 주관하는 DIFA 2021에서는 포럼, 비즈니스 상담회 및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주요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완성차 △튜닝 △부품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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