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엔케이(CNK), DIFA 2021서 전기이륜차 듀오 맥스(DUO Max) 소개 나선다

최예원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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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엔케이(CNK, 대표 이용우)는 오는 10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Daegu International Future Auto Expo 2021, DIFA 2021)'에 참가한다.

사진 제공-시엔케이(CNK)

친환경 전기 오토바이 선도기업 CNK는 한국-중국을 잇는 R&D 네트워크를 구축해 전 세계적 탄소 배출량 최소화 추세에 발맞춰 친환경적이고 국내 및 국외 특허를 획득한 독립현가형 3륜구동체 전기 오토바이를 개발, 안전성과 경제성을 갖춰 한국 및 중국 등으로 진출하고 있다.

현재 특허 및 녹색기술인증이 적용된 전기이륜차 'DUO 시리즈', 'TRIO' 등을 정부의 민간보급사업을 통해 판매 중이다.

사진 제공-시엔케이(CNK)

이번 전시회에는 전기이륜차 듀오 맥스(DUO Max)를 선보인다. 듀오 맥스는 2개의 뒷바퀴 구조로 후륜 각각에 독립 구동 모터 2기 장착을 통한 뛰어난 파워 및 주행 안전성을 확보했다. 각 모터부로의 독립 서스펜션 시스템을 통해 뒷바퀴가 2개임에도 회전 시 차체 기울어짐이 가능하여 주행 편의성을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주행 가능 거리는 45km/h 정속 주행 시 100km이며, 경사로 등판능력은 약 25도, 45%이다. 72V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핵심 부품인 Cell을 삼성 SDI, LG 에너지솔루션의 제품만을 사용했다.

CNK 관계자는 "듀오 맥스에 적용된 특허기술 및 녹색인증기술은 당사만의 정체성을 부각한다"라며 "전기 오토바이의 품질과 수준을 한 단계 더 상승시켜줄 기술을 계속 개발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구광역시와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고 엑스코와 코트라가 주관하는 DIFA 2021에서는 포럼, 비즈니스 상담회 및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주요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완성차 △튜닝 △부품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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