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학교, DIFA 2021서 미래형 자동차 분야 신기술 및 성과 공유한다

최예원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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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학교는 오는 10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Daegu International Future Auto Expo 2021, DIFA 2021)'에 참가한다.

사진 제공-경일대학교

경일대학교는 1963년 개교 이후 산학협력을 대학 특성화 중점 분야로 육성해 왔으며, 학생 중심의 '학생행복 365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또한 2014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선정된 이후 'LINC+' 사업을 통해 고도화된 미래 자동차 분야 산학협력을 선도하고 있다.

자율주행기술과 관련해 학부(과) 학생들의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교육, 실무 중심의 현장실습, 글로벌 역량을 위한 해외 프로그램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추진 중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미래형 자동차 분야 성과를 공유하고 신기술을 선보인다.

경일대학교는 국내 대학 5번째(서울대-한양대-KAIST-연세대-경일대)로 자율주행 임시면허를 취득했다(국내 최초 초소형 전기차 기반 자율주행 자동차). 또한, 15인승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개발하고 국내 최초로 버스 자율주행 면허를 획득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2년 경일대 삼거리 학생 통학용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을 계획하고 있으며, 경일대와 대구가톨릭대 입구까지 지도 확장 및 운행 예정, 도심형 자율주행 기능 추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경일대학교 관계자는 "주력 산업 전시회 공동관 운영을 통하여 미래 자동차 부품 기업 최신 정보 수집을 지원하고, 관련 분야 확대를 기대한다. 또,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신규 판로 개척 방안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경일대학교

한편, 대구광역시와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고 엑스코와 코트라가 주관하는 DIFA 2021에서는 포럼, 비즈니스 상담회 및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주요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완성차 △튜닝 △부품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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