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밴드, KES 2021서 아이 이탈 알림 스마트 IoT 솔루션 '아이비스킷(i-Biscuit)' 공개

최예원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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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스킷(i-Biscuit) │사진 제공-에쓰밴드

㈜에쓰밴드(대표 최혁재)는 오는 10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2회 한국전자전(Korea Electronics Show 2021, KES 2021)'에 참가한다.

무선 통신 솔루션 시장의 니즈를 이해하고 사업화하는 데 탁월한 능력이 있는 무선 통신 전문가와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직접 개발한 1세대 개발자 그리고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능력이 뛰어난 디지털미디어 디자인 전문가가 모인 에쓰밴드는 무선통신으로 제어하는 스마트 IoT 프로토콜 핵심 기술을 보유한 R&D 기반 스타트업이다.

누구라도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IoT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디바이스뿐만 아니라 우리 삶에 편리함과 변화를 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아이비스킷(i-Biscuit) │사진 제공-에쓰밴드

이번 전시회에는 아이비스킷과 즐링 2가지 제품을 출품한다. 즐겁고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필수품 아이비스킷(i-Biscuit)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어디서나 통신비 없이 사용 가능한 '우리 아이 이탈 알림 스마트 IoT 솔루션'이다. 아이가 보호자 곁에서 약 20m 떨어지면 디바이스에서 LED와 진동으로 알려주고 보호자의 스마트폰 앱으로 아이의 위치를 지도로 보여줘 빨리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보호자 1명당 최대 5명의 아이와 연결 가능하며, 초소형 크기로 손목에 착용할 수 있다. 에쓰밴드가 자체 개발한 Sub 1GHz 무선 주파수를 활용한 저전력 장거리 무선 통신(LPWA) 프로토콜, Wheat을 탑재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어디서나 기기 간 직접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또, 통신사의 통신망(Ro-La)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매달 지출되는 별도의 통신비가 없다.

즐링(Zling)은 스마트밴드 기반의 인공지능(AI) 모션 인식 댄스 게임이다. 에쓰밴드는 우리나라를 문화강국으로 만든 '기술력+콘텐츠+K 문화'를 융합하여 이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존의 DDR 같은 리듬댄스 게임을 간단하게 스마트폰에서 즐길 수 있는 '즐링' 서비스를 개발했다.

기존 서비스들이 가진 리모컨, 콘솔 등이 없이 스마트폰과 스마트밴드 하나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핵심기술인 관성 센서, 즉 팔의 6축 센서를 활용해 정교하고 미세한 움직임을 감지한다. 음원과 댄스 콘텐츠 분리를 통한 최신 K-pop 콘텐츠 제공도 장점이다.


즐링(Zling) 체험 모습 │사진 제공-에쓰밴드

에쓰밴드 관계자는 "아이비스킷(i-Biscuit)은 기존 손목시계 형태뿐만 아니라 목걸이, 가방고리, 키링 형태로 착용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며, 내년 초 iOS용 스마트 앱 출시를 예상하고 있다"라며, "현재 최대 5명까지 연결 가능한 디바이스를 30명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해 향후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의 현장체험학습이나 패키지여행 등 B2B 및 B2G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즐링(Zling)의 핵심기술인 모션센싱 및 행위인지 기술은 피트니스, 헬스케어, 재활, 어린이 운동, 스포츠 또는 게임 산업과 같은 서비스로의 확장성이 있다. B2C 영역을 넘어 다른 비즈니스 모델과의 제휴도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1969년 최초로 개최된 이래 올해로 52회째를 맞이한 '한국전자전(KES)'은 전자‧IT 산업 역사와 함께해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자‧IT 산업전시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한국전자전은 기업의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뿐만 아니라, 산업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네트워킹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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