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아워,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서 자동 팽창식 1인 구조용 에어캡슐 소개해

최승연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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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아워(Golden Hour)는 10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개최되는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2021 Ulsan Safety Week)'에 참가해 '방염 신소재에 에어백 원리를 이용한 자동 팽창식 1인 구조용 에어캡슐'을 선보였다.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에 참가한 골든아워 전시 모습│촬영-에이빙뉴스

생명을 보다 가치 있게 생각하고 안전 취약계층의 인권 보장을 위한 이념에서 출발해 '구조의 평등함으로 모든 이의 생명을 지킨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설립된 골든아워(대표 김대종)는 신속한 구조와 2차 피해 예방이 가능한 자동 팽창식 에어백 원리를 이용한 피난용 에어캡슐(Air Capsule)을 개발했다. 기존 들것은 1인 구조 시 3~4배 구조인력이 소요되며 운반 중 추가 감염, 낙상, 화염 및 유해가스 유입 등 2차 피해가 발생된다.

촬영-에이빙뉴스

'에어캡슐(Air Capsule)'은 이러한 불안한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방염소재에 에어백 원리를 적용해 새로운 형태의 구조용 들것을 만들었다. 골든아워의 에어캡슐(Air Capsule)은 에어포켓으로 구조자를 감싸고 슬라이딩할 수 있도록 바퀴를 부착해 빠른 시간 안에 1인이 1명을 구조할 수 있다.

또한 에어캡슐은 공기 구조물로써 해양에서 임산부, 노인, 어린이 등 저체온에 취약한 계층의 구명정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처럼 해양에서의 활용도 유리하고 평소 가방 형태로 보관하기 때문에 휴대하기 편리해 해양, 항공, 산악에서도 적용 가능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울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재)울산관광재단이 주관한 2021 울산안전산업위크는 안전·보건·환경 B2B 전시회로서, 제2회 방재안전도시 울산포럼, 안전보건 최고경영자 과정(AMP) 특별세미나, 산업환경청정화를 위한 기술정책포럼, 대한안전경영과학회 추계학술대회 등 행사를 동시 개최해 안전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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