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백, DIFA 2021서 PET병 재활용한 친환경 섬유제품 'ECOLUXE' 공개

최예원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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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LUXE│사진 제공-건백

㈜건백(대표 박경택)은 오는 10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Daegu International Future Auto Expo 2021, DIFA 2021)'에 참가한다.

건백은 1975년 설립 이래 45년 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친환경 섬유소재를 제조하는 전문기업이다. 의류, 침구용은 물론 산업용, 건축용, 자동차용 및 특수기능성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해 기술력과 품질제일주의 철학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하는 제품은 'ECOLUXE'로 국내에서 버려지는 PET병을 재활용해 생산한 친환경 섬유제품이다. 우수한 품질뿐만 아니라 에너지와 석유자원 사용 절감, 이산화탄소 배출량 절감, 그리고 쓰레기 발생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ECOLUXE는 친환경 섬유인증인 Oeko-tex와 GRS로 인증된 제품으로 오리털 및 거위털 대체용의 비건 충전재, 자동차용 부직포, 의류용 방적사 등의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ECOLUXE 제품 단면│사진 제공-건백

ECOLUXE는 우수한 품질 및 컬러를 발현할 뿐만 아니라 재활용 공정에서 PET 플레이크를 칩으로 만드는 추가 공정이 없어 에너지 사용 및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대한 절감하는 장점을 지닌 친환경 리사이클(Recycle) 단섬유 제품이다.

건백 관계자는 "최근 환경문제가 이슈화되면서 자동차업계에도 친환경 전기차의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자사는 이러한 시대 흐름에 발맞추어 전기차에 들어가는 내장재(부직포)에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인 ECOLUXE를 개발했으며, 향후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ECOLUXE는 삼엽 이형사(Tri-fluke fiber)와 중공사(Triangle hollow fiber)를 균일하게 혼합해 생산한 제품으로 우수한 흡음성과 단열성을 특징으로 자동차용 내장재뿐만 아니라 영구 항균과 같은 기능성을 더하여 의류용, 침구류에도 적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출시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구광역시와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고 엑스코와 코트라가 주관하는 DIFA 2021에서는 포럼, 비즈니스 상담회 및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주요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완성차 △튜닝 △부품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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