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치, DIFA 2021서 일괄 공정 세차용품 선보여!

최예원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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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치는 10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Daegu International Future Auto Expo 2021, DIFA 2021)'에 참가했다.

DIFA 2021에 참가한 차바치 전시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자동차 액세서리 종합쇼핑몰을 운영 중인 차바치는 특히 세차용품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외국 우수 기업과 국내 유명 제품들도 취급하지만, 차바치에서 자체 제작한 셀프 세차 세트 구성도 판매 중이다.

이번 전시회에 소개한 더 퍼스트 세차용품 세트는 14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양산 소재 파이어볼 대기업 회사와 협업을 진행해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조형원 차바치 과장은 "자사는 종합쇼핑몰 운영에 디자인을 겸하고 있기 때문에, 제품력은 물론 디자인에서도 결코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심을 내비쳤다.

이어 "세차 박스는 직접 제조, 디자인한 다음 금형, 사출까지 모두 한 일괄 제품이기 때문에 가격 경쟁력이 있으면서, 100kg 이상 올라가도 충분히 버틸 수 있을 만큼 제품력도 강하다."라고 전했다.

차바치 부스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대구광역시와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고 엑스코와 코트라가 주관한 DIFA 2021에서는 포럼, 비즈니스 상담회 및 부대행사가 함께 열렸다. 주요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완성차 △튜닝 △부품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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