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모터스, DIFA 2021서 미래 지향적 기술 접목한 콘셉트카 선보여

최예원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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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모터스가 DIFA 2021서 선보인 콘셉트카│촬영-에이빙뉴스

삼보모터스는 10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Daegu International Future Auto Expo 2021, DIFA 2021)'에 참가했다.

삼협산업으로 설립된 삼보모터스 그룹은 1977년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에 첫 발을 내디뎠다. 현재 국내외 전체 17개의 사업장을 운영 중으로, STAMPING PART, TUBING PART, GEAR BOX PART 등 사업 분야로 나뉜다.

이진섭 삼보모터스 팀장은 "이번 DIFA 전시회를 통해 기존 제품들보다 고도화하고 자체적인 신기술들을 접목해 미래 트렌드를 반영할 수 있는 아이템 위주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촬영-에이빙뉴스

덧붙여 "향후 전기차 배터리 측면에서 차량의 효율성을 보았을 때 경량화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판단, 그룹사 중 플라스틱을 전문하는 기업의 고성능 초박형 플라스틱 소재를 개발해서 차량 스틸바디와 유리를 대체할 수 있는 플라스틱 판넬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서 차량 경량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했고 외부 디스플레이 전방 추돌 보조시스템, 고효율 솔라루프 등의 최첨단 기술과 미래 지향적인 기술들을 접목해 만든 콘셉트카를 출품했다.

또한, 삼보모터스는 코로나19 시대 비대면 문화 확산에 따라 캠핑붐이 이는 추세에 발맞춰 트레일러카를 자체 개발했다. 이진섭 팀장은 "이러한 콘셉트카 전시를 통해 운전자들에게 또 다른 생활 편의공간들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촬영-에이빙뉴스

이어 "삼보모터스는 친환경의 핵심인 전기자동차와 수소연료전지차에 관련한 신기술 요소들을 확보해서 조만간 출시 예정에 있을 만큼, 친환경 시장에도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구광역시와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고 엑스코와 코트라가 주관한 DIFA 2021에서는 포럼, 비즈니스 상담회 및 부대행사가 함께 열렸다. 주요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완성차 △튜닝 △부품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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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A 2021에 참가한 삼보모터스 부스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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