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헥사곤, DIFA 2021서 미래 모빌리티 선도하는 솔루션 제시

최예원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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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A 2021에 참가한 한국 헥사곤 전시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한국 헥사곤은 10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Daegu International Future Auto Expo 2021, DIFA 2021)'에 참가했다.

헥사곤은 이모빌리티(eMobility)의 혁신을 주도하는 전략인 '100% EV' 솔루션을 통해 제조업체들이 프로세스를 통합하고 전기차로의 글로벌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전문 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동차 설계 및 엔지니어링, 생산 및 계측 분야의 경험을 결합해 '100% EV' 솔루션으로 더 빠르고 비용 효율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시회에 참가한 오태현 팀장은 "헥사곤메트롤로지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술을 제공하는 회사로써 국내에 6개 법인이 있고, 가공부터 시작해 구조 해석까지 전반적인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회사를 소개했다.

촬영-에이빙뉴스

한국 헥사곤은 전시회에서 주한 영국관 부스로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그중 이동식 3D 측정을 위한 올인원 솔루션인 'Absolute Arm'은 빠르고 휴대가 가능한 검사 시스템이다. 제조라인에서 가동 중지 시간을 줄이면서 정확한 측정을 할 수 있다.

또한, 헥사곤이 갖고 있는 3차원 계측 시스템은 모든 고객사가 요구하는 '쉽고 빠르고 보다 편리하고 정밀도 있는 데이터'를 취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함께 선보인 AS1 스캐너에도 헥사곤의 첨단기술이 포함돼 있다. 'SHINE(샤인)'이라는 노이즈 저감 기능이 포함돼 있는 솔루션으로, 어떠한 특수한 재질이나 색깔 상관없이 모든 데이터를 고른 데이터로 정밀도 있게 얻을 수 있다.

오태현 팀장은 "헥사곤은 최신 기술을 고객사에 보다 빠르게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통틀어 헥사곤이 보유한 모든 기술 솔루션을 고객의 니즈에 맞춰 제공할 수 있도록 매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DIFA 2021에 참가한 영국관 부스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대구광역시와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고 엑스코와 코트라가 주관한 DIFA 2021에서는 포럼, 비즈니스 상담회 및 부대행사가 함께 열렸다. 주요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완성차 △튜닝 △부품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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