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문일렉트로닉스, KES 2021서 정밀 제어 필요한 기기에 적합한 로터리 딥 스위치 전시

최예원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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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성문일렉트로닉스

성문일렉트로닉스㈜(대표 이강일)는 오는 10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2회 한국전자전(Korea Electronics Show 2021, KES 2021)'에 참가한다.

성문일렉트로닉스는 스위치 및 전자부품 원천기술로 1995년 설립된 이래, 지금까지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통신, 가전, IoT 외 4차 산업 분야의 새롭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앞서가는 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2005년 로터리 딥 스위치(Rotary DIP switch)를 국산화 개발하여 전 세계에 수출하고 있다. 로터리 딥 스위치는 10x10㎜, 7.4x7.4㎜, 7.2x7.2㎜ 사이즈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사이즈별로 cover 모양, terminal 구성, knob 구성 등에 따라 시리즈 및 모델명이 이루어진다.

4, 6, 8, 10, 16가지 등의 포지션으로 구성되어 있고, BCD 코드 값을 출력해 고객의 사용 요청에 맞게 제조 및 생산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사진 제공-성문일렉트로닉스

산업 분야 설비의 전력, 정보 등을 제어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Servo/Stepped Motor Driver 및 Controller에 주로 사용된다. 그 외에도 시스템에어컨, Circuit Breaker, Robotic Camera, Motorcycle 냉각기, LED 조명 제어기 등에 제어 역할을 한다.

성문일렉트로닉스 관계자는 "자사는 생산 및 검사 공정들이 자동화로 이루어져 있어 원가 절감(생산성 향상, 품질 향상 등)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꾸준한 기술력으로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국내 전자제품 제조업체들이 부품 수급난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같은 국내 제조업체라면 보다 빠른 대응 및 납기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 고객들의 니즈를 잘 채워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어려운 시기에 국내 제조업체들이 함께 뭉쳐 대한민국의 경제를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사진 제공-성문일렉트로닉스

한편, 1969년 최초로 개최된 이래 올해로 52회째를 맞이한 '한국전자전(KES)'은 전자‧IT 산업 역사와 함께해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자‧IT 산업전시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한국전자전은 기업의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뿐만 아니라, 산업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네트워킹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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