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센, ITS 2021서 대용량·실시간 분석 가능한 올인원 시스템 BAS 알린다

최예원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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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더센

㈜더센(대표 강병혁)은 오는 10월 26일(화)부터 28일(목)까지 세텍(SETEC,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22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ITS 2021)'에 참가해 배터리 분석 시스템 BAS(Battery analysis system)를 선보인다.

테스터의 경우 사용자가 제시한 스펙을 만족시킬 수 있으면 장비로써 효용성이 있으나 분석 장비는 사용자가 제시한 스펙뿐만 아니라 분석 장비 스스로 발생시킨 오차의 편차가 1% 이내여야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더센이 개발한 BAS의 Gage R&R 결과, 분석 장비로서 '기준 장비'에 적합함을 확인했다. BAS는 대용량 분석(400Ampere/Cell)과 실시간 분석이 가능한 올인원 시스템(All in one System: Linear, DCIR, ACIR)이다.

더센 관계자는 "자사의 목표는 에너지 사용에 대한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해 지구의 이익과 국가의 이익이 일치하도록 하는 데 있다. 이에 맞춰 더센의 비즈니스는 2차 전지 관련 소재, 부품, Battery Cell 응용, 분석, 에너지 판매와 폐배터리 자원 회수에 이르는 에너지사슬을 구축하여 에너지체계의 기초가 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전기 자동차의 배터리가 필요로 하는 전기 에너지를 온-오프라인으로 판매함으로써 전자 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작동하는 에너지 비즈니스를 확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2차 전지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는 안전이다. 2차 전지에 대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한 대의 장비로 요구되는 모든 분석 항목이 동일한 환경, 동일한 시스템에서 대용량으로 실시간 분석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더센의 분석 시스템은 관련 연구소와 생산 공장 등에서 2차 전지 상태에 대한 데이터를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상태로 획득할 수 있게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ITS 2021의 주요 전시 구성은 다음과 같다. △스마트공장 솔루션관 △스마트제조 혁신관 △스마트디지털 신산업관 △스마트그린 신산업관 △스마트서비스 혁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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