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데이타, 용산 홍보관 오픈해 소비자시장 강화

정지훈 201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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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에이데이타코리아(법인장 노성수, www.adata-group.com/kr)가 16일 서울 용산 선인상가에 '에이데이타 플라자(ADATA Plaza)'를 오픈하고 플래시 메모리 분야 B2C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용산 선인상가 '에이데이타 플라자')

에이데이타(A-DATA)는 지난 2009년에 한국법인을 설립한 후 DRAM 모듈, 메모리카드 등에 대한 B2B 사업에 주력했다. 하지만 올해 초부터 기존 DRAM 모듈, 메모리카드 외에도 USB 플래시 드라이브, 외장하드, SSD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면서 본격적인 B2C 사업을 준비해 왔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한 국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에이데이타의 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오픈한 '에이데이타 플라자'는 에이데이타코리아가 국내 시장에서 본격적인 B2C 사업을 전개하는 데 있어 전초기지가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에이데이타 플라자에서는 자사의 DRAM모듈과 USB 플래시 드라이브, 메모리 카드, 차세대 대용량 저장장치인 SSD(Solid State Drive), 외장하드 등 에이데이타의 다양한 플래시 메모리 제품과 메모리 솔루션을 직접 만날 수 있다.

에이데이타코리아 노성수 법인장은 "에이데이타 브랜드 홍보관 오픈은 한국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국내 PC 및 플래시 메모리 관련 제품의 메카인 용산 진출을 시작으로 향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한국시장에서 대표 메모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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