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스헬스케어, KIMES BUSAN 2021서 마인드레이社 초음파 진단기 선보인다

최예원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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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레이 초음파장비 라인업│사진 제공-허지스헬스케어

마인드레이社의 초음파 진단기 부문 국내 총판을 맡고 있는 ㈜허지스헬스케어(대표 허건욱)가 오는 10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1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2021)'에 참가한다.

허지스헬스케어는 KIMES BUSAN에 3년 연속 참가해 국내에 마인드레이社의 초음파 진단기를 널리 알렸다. 허지스헬스케어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이전 대비 상위 등급의 신제품 'DC-80A'를 포함, 다양한 라인의 마인드레이社 초음파 진단기 장비를 선보이면서 보다 폭넓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신제품 'DC-80A'는 ▲고해상도 영상 ▲진단 특화 소프트웨어 ▲유저 사용성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디자인 등 세 가지 요건을 갖추었다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함께 선보일 기존 마인드레이社의 'DC-N3', 'DC40 full HD', 'DC60X-insight'는 가성비와 내구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사는 구매 후에도 지속적인 관찰과 온라인 강의 등을 통해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구축해 고객 만족과 신뢰를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허건욱 허지스헬스케어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폭넓어진 라인업 소개를 통해 "글로벌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초음파 진단기 장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 서울 KIMES 참가 당시│사진 제공-허지스헬스케어

한편, 올해로 4회째 개최되는 KIMES BUSAN 2021은 부산을 중심으로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특화 의료산업전시회이다. 스마트폰 헬스케어 콘텐츠와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의 소비와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관련 업체들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KIMES BUSAN 2021은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 소개하는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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