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스피드레이싱 하드론 'GT-200' 6라운드, 신정수 지난 5라운드 아쉬움 달래고 우승 달성!

최상운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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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넥센스피드레이싱 하드론 'GT-200' 클래스 6R 결승전 스타트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후원하는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 넥센스피드레이싱이 24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1 랩=3.908km)에서 하드론 'GT-200' 6라운드 경기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9시 20분에 치러진 하드론 GT-200 예선에서는 정규민(브랜뉴레이싱, 투스카니)이 1분 50초 310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1번 그리드)을 차지했다.

이어 두 번째 그리드는 이동일(라온레이싱, 벨로스터, 1.6터보)이 1분 50초 407, 세 번째 그리드는 신정주(BMPX명인카, 벨로스터, 1.6터보)가 1분 50초 472의 근소한 차이로 가져갔다.

이번 6라운드에서는 김도훈(우리카·DK3, 1.6터보), 정준모(BMP퍼포먼스, DK3, 1.6터보), 이성택(팀루트게러지, 아반떼AD스포츠, 1.6터보)이 각각 앞선 5라운드 1, 2, 3위로 피트스루(핸디캡 타임)를 이행해야 했다.

이날 오후 1시 55분에 펼쳐진 결승에서는 9 랩까지 2위에 머무르던 신정주가 10 랩부터 치고 올라와 28분 8초 983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아 앞선 5라운드 순위(10위) 만회에 나섰다.

2021 넥센스피드레이싱 하드론 'GT-200' 클래스 6R 결승전 우승자 신정주(BMPX명인카)의 주행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정규민은 9 랩까지 1위에 머물렀지만 10 랩에서 2위로 뒤처졌고 이후 10 랩째에 경기장을 벗어났다.

원대한(팀루트게러지, 아반떼 AD 스포츠)은 10 랩까지 3위권에 머무르다가 정규민이 뒤처지면서 2위로 올라섰고, 마지막까지 2위를 유지하면서 28분 9초 385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3위인 이재인(OFF-X레이싱·K3/1.6터보)도 4위권에 머무르다가 정규민이 뒤처지면서 3위로 올라왔고 순위를 유지하며 28분 15초 692로 포디움에 올랐다.

이외 예선 7위였던 케빈킴(팀루트게러지·벨로스터/1.6터보)이 28분 45초 095의 기록으로 4위를, 예선에서는 순위권 밖이었던 서영호(신성모터스·K3/1.6터보)는 28분 51초 516으로 다섯 번째에 들어왔지만 부스트압 초과로 기술규정위반 실격 처리됐다.

앞선 5라운드 1위였던 김도훈은 28분 52초 677로 들어왔지만, 서영훈의 실격에 따라 5위로 올라섰다.

한편, 2021 넥센스피드레이싱 최종 라운드는 오는 11월 13일일 강원도 태백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

2021 넥센스피드레이싱 하드론 'GT-200' 클래스 6R 결승전 우승자 신정주(BMPX명인카)가 시합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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