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스피드레이싱 'KSR-GT' 6라운드, 송형진 압도적인 기량으로 폴투피니시 달성!

최상운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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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넥센스피드레이싱 'KSR-GT' 클래스 6R 결승전 스타트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후원하는 국내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 넥센스피드레이싱이 24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1 랩=3.908km)에서 원 메이크(단일차종) 클래스인 KSR-GT(토요타86) 6라운드 경기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1시에 치러진 KSR-GT 예선에서는 송형진(UPPER SPEED)이 1분 50초 783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1번 그리드)을 선점했다.

이어 손호진(우리카)이 1분 51초 263, 김성희(INCHUPMANIA)가 1분 51초 909의 기록으로 2, 3번째 그리드를 차지했다.

이번 6라운드 KSR-GT 경기에서는 김성훈(라온레이싱), 추성택(Jpex Garage), 손호진(우리카)이 지난 5라운드 1, 2, 3위로 피트 스루(핸디캡 타임)를 이행해야 했다.

2021 넥센스피드레이싱 'KSR-GT' 클래스 6R 결승전 우승자 송형진(UPPER SPEED)의 주행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이날 오후 2시 40분에 펼쳐진 결승에서는 4라운드 우승자인 송형진이 28분 16초 192의 기록으로 또, 다시 1위를 기록해 '폴 투 피니시(예선과 결승 1위)'를 달성했다.

송형진은 1 랩부터 완주까지 안정적으로 1위를 유지하는 기량을 뽐냈다. 예선 3위였던 김성희는 손호진, 이영규(루트86)와 치열한 순위 다툼 끝에 28분 22초 618를 기록하면서 2위로 들어왔고 이영규는 12 랩까지 4위를 유지하다가 손호진이 13 랩부터 뒤로 쳐지며 28분 34초 628의 기록으로 3위에 들 수 있었다.

예선 2위인 손호진은 28분 35초 202로 4위를 기록하는 데 그쳤고, 5위는 28분 45초 293으로 들어온 강건우(Jpex Garage)가 가져갔다.

한편, 2021 넥센스피드레이싱 최종 라운드는 오는 11월 13일 강원도 태백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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