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트로닉스, KES 2021서 제조 공정용 '압력분포 측정시스템' 알린다

신명진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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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카이트로닉스

㈜카이트로닉스(대표 장욱)는 오는 10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2회 한국전자전(Korea Electronics Show 2021, KES 2021)'에 참가한다.

카이트로닉스는 산업용 제조 공정을 위한 압력분포 측정시스템(전자 감압지)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이다. 이는 2차전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의 주요 제조 산업 분야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 회사의 압력분포 측정시스템은 전자 감압지인 면압 센서에 감지된 압력 데이터(Analog data)를 Baikal II 컨트롤러(H/W)를 통해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하여 PC에 전송하고, ForceLAB2 분석 프로그램 (S/W)에서 동영상 및 이미지로 출력되어 실시간 압력 분포 측정을 할 수 있다.

종이 감압지와 달리 실시간 압력 분포 측정이 가능하여,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 제조 공정 디지털화 가능하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전자 제품 제조, 반도체, 배터리, 사출, 인쇄, 제지, 자동차 제조공정 중 프레스와 압착 공정 평탄도 검사를 디지털화할 수 있는 압력분포 측정시스템(전자 감압지) 솔루션 체험 기회 제공 및 2021년 11월에 출시될 신제품인 Cuttable 센서를 미리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1969년 최초로 개최된 이래 올해로 52회째를 맞이한 '한국전자전(KES)'은 전자‧IT 산업 역사와 함께해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자‧IT 산업전시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한국전자전은 기업의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뿐만 아니라, 산업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네트워킹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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