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세리온, KIMES BUSAN 2021서 휴대용 무선 초음파 진단기 선보인다

최예원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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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힐세리온

힐세리온(대표 류정원)은 오는 10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1 부산 의료기기 전시회(KIMES BUSAN 2021)'에 참가해 업그레이드된 휴대용 무선 초음파 진단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힐세리온의 대표 제품인 'SONON 300C&300L'은 휴대용 무선 초음파 진단기로써 의료, 교육 및 응급재난 현장을 포함한 다양한 의료 응용 분야에서 사용하도록 설계된 모바일 장치이다. 케이블이 필요 없는 기술을 통해 응급실과 수술실을 비롯한 긴급 상황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트랜스듀서 자체는 와이파이(Wi-Fi)로 작동하므로 인터넷이나 안정적인 전기 공급이 없는 곳에서도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휴대용 무선 초음파 기기를 윈도우(Windows) 기반 PC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버전 앱(APP)을 소개한다. 기존 Surface Pro 태블릿에서만 제공했던 Windows APP의 범위를 늘려 Windows 기반의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고객이 더 다양한 PC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호환성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SONON X APP'으로 앱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존 'SONON APP'보다 향상된 화질은 물론이고 듀얼 스크린 기능과 오토 와이파이 연결 기능 등도 새로 선보였다. 듀얼 스크린 기능으로 환자의 치료 경과를 체크하거나 정상 조직과 아닌 상태를 손쉽게 비교할 수 있다. 사용 시 전원을 켤 때마다 와이파이 연결을 해야 했던 부분도 오토 와이파이 연결 기능을 통해 전원만 켜면 자동으로 연결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비상 상황에서는 모든 네트워크, Wi-Fi, 3G, LTE 및 5G를 사용해 화상(JPEG, DICOM) 및 비디오(MPEG4)를 다른 모바일 장치에 공유할 수 있다. 'SONON 300L(깊이: 최대 10cm)'의 멀티 주파수는 5/7.5/10MHz로서 더욱더 선명하고 심도 있게 볼 수 있는 컬러 모드가 설비돼 있다. 주로 혈관, 갑상선, 폐, 허파, 근육과 골격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다. 현재 'SONON 300L'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과 관심을 받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올해로 4회째 개최되는 KIMES BUSAN 2021은 부산을 중심으로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지역특화 의료산업전시회이다. 스마트폰 헬스케어 콘텐츠와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의 소비와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관련 업체들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KIMES BUSAN 2021은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 소개하는 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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