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미랑, KES 2021에서 음성 기반 어르신 돌봄케어 솔루션 공개

이은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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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랑은 10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2회 한국전자전(Korea Electronics Show 2021, KES 2021)'에 참가했다.

고미랑 관계자는 "자사는 글로벌 소셜벤처를 꿈꾸는 기술, 디자인 융복합 기업"이라며 "어르신들에게 편리하고 즐거운 삶을 드리고자 음성 기반 어르신 돌봄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KES 2021에 참가한 고미랑 부스 | 촬영-에이빙뉴스

이어, "현재 반려인형, 홈-키트, 서비스 앱 등을 활용한 홈케어 시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스트레스 감소, 우울증 예방에 초점을 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자사 서비스 GOMI를 통해 보호자, 기관, 사용자 삼각연계로 365일 상시 케어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 "호출, 알림 등 소리로 특정 동작을 유도하고 무반응 시 보호자에게 경고 알림을 전송한다. 3회 이상 무반응 시, 설치된 IP 카메라로 관찰을 진행한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고미랑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1969년 최초로 개최된 이래 올해로 52회째를 맞이한 '한국전자전(KES)'은 전자‧IT 산업 역사와 함께해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자‧IT 산업전시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한 한국전자전은 기업의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뿐만 아니라, 산업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네트워킹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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