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바이오, KES 2021서 공기정화 넘어 살균 가능한 LED 선보여

서성원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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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 살균 정화 LED 제품 │촬영-에이빙뉴스

㈜더바이오(대표 정태순)는 10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2회 한국전자전(Korea Electronics Show 2021, KES 2021)'에 참가해 공기정화와 살균 기능을 지닌 LED를 선보였다.

더바이오 LED는 공기청정 기능을 지닌 등기구이다. 공기 중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를 제거해 실내 공기를 깨끗이 관리하며, 플라즈마 이오나이저의 방전효과로 탁월한 항균 및 항바이러스와 탈취 기능을 가지고 있다.

자연대류를 통한 실내공기를 유입해 지속적으로 공기질을 관리하며, 강력한 백금 촉매로 인체에 무해한 화학적 반응을 일으켜 PM 2.5 이하의 초미세먼지를 정화한다. 강력한 자외선 램프는 공기 중 곰팡이균 및 바이러스를 99.9% 제거할 수 있다. 또한 가스레인지에서 발생하는 일산화질소, 하수구 악취까지 제거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더바이오 살균 정화 LED 부품 │촬영-에이빙뉴스

더바이오 LED 공기청정 등기구는 미국 Microbiotest에서 검증한 플라즈마 시스템으로 메르스(코로나) 등의 바이러스, 세균으로부터 보호하며 곰팡이, 대장균, 폐렴균, 녹농균 등의 유해 세균까지 제거 가능하다.

더바이오에서는 가시광선 영역에서 촉매작용이 가능하도록 텅스텐 복합 산화물을 콜로이드 상태로 만들어진 투명 광촉매 액을 도포해, LED조명의 가시광선 영역에서도 광촉매 작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LED조명에 도포된 촉매 물질이 가시광선을 만나면 공기 중의 분자를 산화작용에 의해 수소이온과 산소이온으로 분해시키고, 분해된 이온은 공기 중 반응해 OH 라디칼 및 OOH 라디칼을 형성하고 수소이온을 빼앗아 물과 이산화탄소로 환원시켜 오염물질을 소멸시킨다. 이런 산화와 환원 작용을 통해 오염물질이 제거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발생되어 실내공기를 정화한다.

가시광선 촉매제는 새집증후군의 원인인 포름알데히드를 원천 제거는 물론 톨루엔, 벤젠, 아세트알데히드 등의 휘발성 유기화합물까지 제거한다.

더바이오 부스 모습 │촬영-에이빙뉴스

한편, 1969년 최초로 개최된 이래 올해로 52회째를 맞이한 '한국전자전(KES)'은 전자‧IT 산업 역사와 함께해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자‧IT 산업전시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한 한국전자전은 기업의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뿐만 아니라, 산업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네트워킹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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