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칵, KES 2021서 AR(증감현실) 포토제작 시스템 소개해

서성원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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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칵 기기에 관람객들이 반사된 모습│촬영-에이빙뉴스

짤칵(대표 유길상)은 10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2회 한국전자전(Korea Electronics Show 2021, KES 2021)'에 참가해 증강현실을 경험하며 찍을 수 있는 사진촬영 기기를 선보였다.

룸미러형 케이스는 약 43인치의 대형화면이 세로로 세워져 마치 미러처럼 비춘다. 터치패널과 LED조명, 마이크, 듀얼 스피커와 웹캠이 부착된 하이엔드 PC이며 약 1400장의 인쇄가 가능하다.

AR사진을 제작 가능해 처음 해 보는 사람은 AR의 부드러움에 깜짝 놀란다. 몰입형 인터랙티브 경험이 가능한 이동형 케이스는 27인치이며 LED 원형 조명과 듀얼 스피커, 약 1400장 인쇄 가능한 사진 프린터 기기이다.

또한 캐릭터의 배경이나 애니메이션, 음악 등을 믹스 앤 매치해 완전 새로운 영상을 빠르게 제작이 된다. 영상 출력 후, 출력된 사진을 앱을 통해 비추면 영상이 생동감 있게 재생된다. AR을 바로 경험하며 전시에 생명을 불어넣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짤칵 기기를 설명하는 직원│촬영-에이빙뉴스

관람객은 동물, 캐릭터 또는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사진 촬영이 가능함은 물론 콘텐츠에 맞게 프레임 제작도 가능하다. 카드형과 인화지형 두 가지로 제작할 수 있으며 그때그때 필요한 정보를 프레임에 넣어 홍보 효과를 높인다. 또한 관람객의 이용 편의를 위해 길 찾기나 관람객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 피드백을 받는 데 사용한다.

짤칵 제품은 마케팅을 위해 인터랙티브 포스터 혹은 비디오 광고매체로 활용이 가능하다.

전시관에서 특별히 설계된 키오스크 솔루션은 설치가 용이하고 활용도가 높아 홍보 광고를 재생하는 키오스크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모든 공간에서 어울리는 AR포토제작 시스템, 짤칵은 현재 국립중앙과학관과 전주 한옥마을에 설치돼 많은 관람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앱을 통해 시연하는 모습│촬영-에이빙뉴스

한편, 1969년 최초로 개최된 이래 올해로 52회째를 맞이한 '한국전자전(KES)'은 전자‧IT 산업 역사와 함께해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자‧IT 산업전시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한 한국전자전은 기업의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뿐만 아니라, 산업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네트워킹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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