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백, '2021 패패부산'서 친환경 섬유 브랜드 '에코스타 (ECOSTAR)' 알렸다!

이은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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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및 편집-에이빙 뉴스

㈜건백(대표 박경택)은 10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1 패패부산(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에 참가해 친환경 섬유 브랜드 '에코스타(ECOSTAR)'를 알렸다.

건백은 1975년 설립 이래 45년 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친환경 섬유소재 제조 전문기업이다. 의류, 침구용은 물론 산업용, 건축용, 자동차용 및 특수기능성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하고 있다.

친환경 섬유 브랜드 '에코스타 (ECOSTAR)' | 촬영-에이빙뉴스

건백의 '에코스타 (ECOSTAR)'는 기존 버진제품과 대등한 수준의 친환경 리사이클 제품(GRS인증)이다. 버진 대비 에너지 및 석유자원을 절감하고, CO2 가스 배출을 최소화한다. 머리카락 100분의 1 굵기의 Micro Denier 섬유로 극세사가 갖는 장점들에 의해 다양한 용도 전개가 가능하다.

한편, 국내 유일의 패션복합 전문 전시회 '2021 패패부산'에서는 패션 관련 친환경·기능성 소재 및 부자재, 완제품, 액세서리, 기계류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또한, 국내외 유력 바이어 초청을 통한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회 진행 및 온라인 전시회를 동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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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섬유 브랜드 '에코스타 (ECOSTAR)' | 촬영-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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