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차-BNP파리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첫차 전용 중고차 연계보험 활성화 나선다!"

최상운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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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플랫폼 첫차 운영사 미스터픽 최철훈 대표(왼쪽)와 글로벌 보험사 BNP파리바 카디프손해보험 올리비에 깔랑드로 대표(오른쪽)가 중고차 보험상품 관련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사진 제공-미스터픽

모바일 중고차 플랫폼 '첫차'를 운영하는 ㈜미스터픽이 BNP파리바 카디프손해보험사와 중고차 EW(보증연장보험)상품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고차 관련 보험 상품 개발 및 신규 사업 기획을 바탕으로, 중고차 구매자를 위한 품질보증연장 상품을 개발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장기화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자차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출고 지연이 잦은 신차 대신 중고차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났다. 이 가운데, 제조사 보증 기간이 만료됐거나 보증 잔여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중고차의 경우, 초기 구매 비용은 저렴하지만 구매 후 발생할 수리비에 대한 부담이 적지 않다.

이에 따라, 첫차는 보증이 만료된 중고차를 구매했을 때 발생하는 수리비에 대해 소비자가 100% 지불해야 하는 부담을 해결할 수 있도록 BNP파리바 카디프손해보험과 함께 EW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첫차의 주 이용 연령층인 2030세대와 수입 중고차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가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사후 수리비에 대한 부담을 해당 품질보증 상품을 통해 대폭 줄일 수 있을 전망이다.

미스터픽 최철훈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중고차 품질보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해당 서비스는 첫차의 이용자가 중고차 구매 후 발생하는 수리 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BNP파리바 카디프손해보험 올리비에 깔랑드로 대표는 "첫차와 함께 중고차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모바일 기반의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첫차는 중고차 구매 및 판매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허위매물을 판별해주는 '신호등검색'을 함께 제공하는 모바일 중고차 플랫폼이다. 또한, '첫차론'을 포함한 금융 상품을 제공해 편리하게 중고차 구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첫차 앱은 작년 기준, 4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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