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레델, 유아동 식탁의자 '팔리 파리레' 안전벨트 추가!

최민 201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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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끄레델(대표 박영배, www.inglesina.co.kr)은 19일부터 2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8회 서울 국제 임신 출산 유아용품 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식탁의자 '팔리 파피레(PALI Pappy-re)'의 '안전벨트 액세서리'를 추가로 선보였다.

90년 전통의 이탈리아 명품 유아가구 브랜드 '팔리(PALI)'는 이탈리아 북동부의 프리우리에서 1919년부터 원목가구를 제작해 온 기업으로, 90년의 긴 세월에 녹아든 장인정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의 명품 유아가구를 만들어 가고 있다.

그 중 한국시장에 소개하고 있는 식탁의자 '파피레(Pappy-re)'는 생후 6개월 이후 아기부터 사용이 가능하며, 비취우드 원목에 무독성 페인트로 제작해 유아동 명품 식탁의자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원터치 고정장치를 이용해 아이의 체형과 연령, 장소, 엄마의 눈높이 등에 맞춰 간편하게 높낮이 조절을 할 수 있으며, 안전가드는 아이 체형에 따라 발받침과 위치를 바꿔 사용할 수 있다. 식탁의자는 아치형 구조로 설계해 안전성을 높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를 통해 팔리 파피레 식탁의자의 안전벨트 액세서리를 추가로 선보여 신생아의 안전을 더욱 강화시켰다"며, "안전벨트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액세서리 출시로 명품 유아가구 브랜드 입지를 국내시장에서도 굳히겠다"는 설명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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