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족을 위한 가전] ②가우디환경, 냄새 없이 2시간이면 뚝딱! 음식물처리기 '까루'

이지유 20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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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혼자가 편하다? 통계청의 2009년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인 가구 비율이 20.2%로, 5가구 중 한 가구가 1인 가구다. 이처럼 결혼을 늦추거나 하지 않는 젊은 층이 크게 늘어 남에 따라 싱글족을 위한 실속 있는 가전제품들이 인기다.

가우디환경(대표 배삼준, http://gaudi.co.kr)은 냄새 없이 2시간 만에 음식물이 갈리는 무필터 음식물처리기 '까루'를 소개했다.

'까루'는 음식물 쓰레기를 갈아 말리는 방식을 채용해 음식물 쓰레기 1kg 기준으로 2시간 안에 처리하며, 소와 돼지뼈를 제외한 닭뼈, 조개껍질, 생선뼈, 복숭아씨까지 분쇄한다.

특히, 개수대 밑이나 베란다에 설치해 외관상 보기가 좋고, 갈려진 음식물 쓰레기를 말릴 때 발생하는 악취를 에어탱크가 흡입해서 하수구로 내보내기 때문에 냄새가 나지 않는다.

또 소음이 적고, 예약 버튼(최대 20시간)이 있어 원하는 시간에 처리할 수 있다. 처리를 완료하면 자동으로 회수함에 배출하고 운전을 정지한다. 표시 창에 처리물이 보이면 일반쓰레기에 버리면 된다.

회사 관계자는 "산업기술시험원 인증은 물론 일본 'S'JET마크와 국제특허를 받은 제품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냄새 없이 짧은 시간에 음식물을 처리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전기사용료는 보통 가정의 경우 월 2500원 선이며, 제품의 가격은 49만8000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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